상단여백
HOME 연예 뮤직
[현장] 볼빨간사춘기 "男보컬과 컬래버 무산, 우리 색 너무 강해"

볼빨간사춘기가 컬래버레이션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2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믿고 듣는 여성 듀오 볼빨간사춘기(안지영, 우지윤)의 새 앨범 '사춘기집1 꽃기운' 발매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타이틀곡 '나만, 봄'은 우지영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뿐만 아니라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볼빨간사춘기 두 멤버는 수록곡 '나들이 갈까', '별 보러 갈래?', 'Seattle Alone(시애틀 얼론)', 'Mermaid(머메이드)'까지 총 다섯 곡 모두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안지영은 "'여행' 때 밴드 사운드를 시도했다면 이번에는 일렉트로닉하고 감성적인 곡을 시도했다. '시애틀 얼론'이 기존의 느낌과 다른 곡이다. '머메이드' 같은 곡은 매 앨범바다 수록했던 발라드 곡 느낌이다. 새로운 시도를 한 만큼 반응이 궁금하다"고 했다.

컬래버레이션도 시도했었다고. 안지영은 "이번 앨범에 컬래버를 시도했으나 이뤄지지 않았다. 저희는 저희끼리 하는게 낫겠다는 판단이 섰다. 더욱더 좋은 노래를 더 열심히 만들도록 하겠다"고 재치있는 대답을 내놨다.

구체적으로 무산이 된 이유를 묻자 "남성 보컬과 컬래버를 시도했었다. 근데 저희가 컬래버를 해본 적이 없다. 저희 색깔이 너무 강해 콜라보는 무산됐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볼빨간사춘기의 신곡 '너만, 봄'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사진=소파르 뮤직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에디터 노이슬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부산 해운대구 운봉산 화재…강풍으로 인해 진화작업 난관 icon[전지적 참견 미식] 혼자 먹기 좋은 신제품 5...‘피자알볼로 부산피자’ 外 icon[전지적 참견 미식] 혼자 먹기 좋은 신제품 6...'코카콜라 벚꽃에디션' 外 icon남녀 76%, 트레이닝웨어 주3회 이상 착용....구입 시 ‘디자인’ 중시 icon[현장] 볼빨간사춘기 "새 앨범 타이틀곡 3곡, 메인은 '나만, 봄'" icon듀이트리, 공식몰 리뉴얼 오픈 기념 이벤트...할인·적립금 혜택 icon황하나, 경찰 고위인사와 인맥 과시? “서장실에서 조사 받아” 주장 icon엔씨소프트, 올해 10월 ‘포괄임금제’ 폐지 결정...게임업계 ‘빅3’ 모두 동참 icon미세먼지 헤어 청소기? 클로란 ‘아쿠아민트’ 3종 출시 icon[현장] 볼빨간사춘기 우지윤 "히트곡 부담감? 이젠 즐길 때" icon‘아름다운 세상’ 박희순-추자현-오만석-조여정-이청아, 첫방 D-3 기대포인트 공개 icon‘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이승준, 박진영 다음은 신예은? 본색 드러낸 괴물 icon2PM 옥택연, 5월16일 전역...모범병사 선정 "많은 이들에 귀감" icon금천구 아이돌보미, 14개월 영아 학대..."정부라 믿고 이용했는데" icon라미란X이성경 ‘걸캅스’, 걸크러시 콤비 ‘핵사이다’ 메인예고편 공개 icon비트코인, 500만원대 돌파...5개월 만에 상승세 이유는? icon뮤지컬 ‘미아 파밀리아’ 박규원 합류, 전배우 '캐릭터 포스터' 공개 icon경남FC, 황교안 ‘경기장 선거 유세’ 2000만원 징계...승점 삭감 위기 모면 icon엑소 수호, 대학가면 이런 선배있나요?...훈훈한 공항패션 눈길 icon양산실종아동, 집 주변에서 경찰관이 발견…“아파트 주변서 밤 보냈다” icon‘골목식당’ 정인선 합류, 백종원·김성주와 첫 공식이미지 공개 icon아이즈원, 음원차트 1위+전세계 동시 방송 컴백쇼까지 ‘뜨거운 반응’ icon‘차세대 팝스타’ 사브리나 카펜터, 4월 첫 단독 내한공연 icon해운대 운봉산 화재, 강풍타고 기장군으로 번져…요양원·대학 등 긴급대피 icon[현장] "대놓고 봄저격"...볼빨간사춘기, 사춘기 감성으로 '봄 적금송' 노린다 icon나우X오보이, 환경·동물 생각한 프로젝트 ‘Green is the new black' 눈길 icon펜타곤 '신토불이' 안무영상 공개...발목부상 키노는 코치? icon윤도한 靑 국민소통수석 “포르쉐 발언, 검증에서 판단 어렵다는 뜻” icon에에핑크 보미, '농부사관학교' 이태환-이민지 등과 깜찍 비하인드 컷 icon“CCTV도 있었지만”…금천구 아이돌보미 영아 학대사건 경찰수사 icon로이킴, '정준영 단톡방' 참고인 조사? 소속사 측 "본인에 확인 중"(공식) icon‘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하연주 풀어주고 아들 건이 찾아오자” 오열 icon‘왼손잡이 아내’ 이승연, 진태현과 접촉 “종손 김진우에게 회사 못 넘겨” icon‘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하에스더 추궁 “똘이가 내 아들 건이야?”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NTERVIEW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