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TV
송가인, 레전드 남진·김연자 극찬 속 김나희 누르고 1위 등극(미스트롯)

송가인이 김나희를 누르고 1위에 올랐다.

18일 방송된 TV조선'내일은 미스트롯'은 트로트계 거목 남진-김연자가 심사위원으로 출격, 준결승전이 펼쳐졌다.

이날 송가인, 강예슬, 홍자, 두리, 정다경, 정미애, 김나희, 박성연, 하유비, 김소유, 숙행, 김희진이 준결승전을 펼쳤다.

송가인은 레전드 김연자의 '영동 부르스'를 불렀다. 김연자는 "송가인 곡이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송가인은 특유의 창법으로 무대를 마쳤다.

마스터 조영수는 "저는 들으면서 김연자 선배님과 비교를 하게 됐다. 가인씨는 어느 무대를 하던지 90점 이상 아니면 100점이었다. 오늘 무대는 90점이다. 음을 찍어 불렀던 가인씨였다. 이 노래는 밀당이 필요한데 본인의 창법에서 음을 더 가지고 놀아야겠다. 아쉬운 점이 많았던 것 같다"고 지적했다.

김연자는 "굉장히 어려운 노래다. 송가인씨한테 200점 주고 싶다. 이건 짧은 시간에 연습해서 부르는 것이다. 남진 선배님이 가인씨를 찌르면 힘이 쏟아질 것 같다고 했다"고 전하며 칭찬했다.

그는 마스터 점수를 627점 받고 현재 1위인 김나희를 누르고 단숨에 1위에 등극했다.

사진=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캡처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이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숙행, 남진 '나야나'로 박력(?) 넘치는 무대...관객 '숙행' 이름 연호 icon'송인', 레전드 장윤정 곡 두고 홍자 VS 김나희 치열한 선곡대결(미스트롯) icon'내일은 미스트롯' 박성연, 남진 '마음이 고와야지' 선곡..."둘 다 놓쳤다" icon"김나희 장윤정보다 잘 불렀다"...'미스트롯' 김나희, '송인'에 극찬 세례 icon김연자 "나도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미스트롯' 남일 같지 않아" icon김나희·강예슬·홍자·박성연까지 12명, '미스트롯' 준결승 진출 '지원이 탈락' icon송가인, '트롯여친' 5위→1위로 끌어올렸다...반전 결과에 '눈물' icon"지원이 무대 아쉬워"...'미스트롯' 조영수, 지원이 무대에 혹평 icon박유천 측 "'뉴스데스크' 허위보도, 정정보도 청구 예정"(공식) icon'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박지윤 시모 "손주 딱해" 눈물 icon박유천, 마약혐의 거듭 부인...경찰 "CCTV 확인, 황하나와 대질조사 예정" icon'드림콘서트' 멜론티켓서 오늘(18일) 티켓오픈...라인업은? icon안인득, 경남 진주 아파트 방화·살인사건 피의자 신상공개 icon'왼손잡이아내' 치밀한 진태현, 오라가 '종손' 입성하나 '목걸이 등장' icon윤지성, 극과극 온도차 매력 콘셉트 포토 '윤지성 표 비밀 일기장' icon'왼손잡이 아내' 하연주, 이승연에 "자물쇠 값=오라미술관 주세요" icon마동석, '악인전'으로 두번째 칸行...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 icon‘어벤져스:엔드게임' 방한 컨벤션효과...역대 최단기간 사전예매량 100만 돌파 icon‘기생충’ 제72회 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봉준호·송강호 ‘5번째’ 입성 icon남진, 조영수 심사 실력(?)에 "점마는 뭐하는 놈인데 귓구멍이 트였나" icon강예슬, '트위스트' 퍼포먼스까지 선보였으나...실수로 '눈물' icon홍자 총점 953점으로 정다경 제쳤다...예측불가 '미스트롯' 준결승전 icon'노안' 유선 "중학교 때, 남고생 경기도 집까지 따라와 대시"(해투4) icon[오늘날씨] 남부지역 '봄비' 소식, 대기 건조 '산불 조심' icon설경구X전도연 '생일', 박스오피스 1위 행진...'요로나의 저주' 2위 icon대만 화롄 규모 6.1지진, 중국 본토에서도 감지…17명 부상 icon'이강인 교체출전' 발렌시아, 유로파 비야레알에 2-0 완승...4강 상대 '아스날' icon최종훈, 2016년 음주운전 당시 동승자女 있었다…2차례 도주 시도 icon배진영, 몽환적인 눈빛으로 성숙미↑…첫 솔로 앨범 티저 공개 icon4.19 혁명기념식, 오늘(19일) 여야 5당 대표 모두 참석 icon‘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김재욱 “관장님은 내 남자친구” 가짜연애 시작 icon진주 방화-흉기난동, 희생자 5명 19~20일 발인 icon이미선, 오늘(19일) 헌법재판관 임명 강행될 듯…야권 강력반발 예상 icon‘해투4’ 김소연♥이상우 “아침 7시 기사식당 데이트” 심쿵 러브스토리 icon차은우, 피부미남 타이틀까지? 이보영·고아라 이어 김청경 뮤즈로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data-ad-format="autorelaxed">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