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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보스' 정준호, 부산 뷔페 사업 속마음 공개 "얼마 안 가 망할줄 알았다"

정준호가 직원들에게 진심을 전했다.

사진=tvN '문제적 보스' 캡처

24일 방송된 tvN '문제적 보스'에서 부산 뷔페 사업을 하고 있는 정준호가 직원 3명과 함께 회식을 가졌다.

이날 네 사람은 포장마차에서 술잔을 기울이며 담아뒀던 속마음을 꺼냈다. 정준호는 "2011년부터 시작해 9년차를 맞이했다. 몇 년 안 가서 망할 줄 알았다"며 속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는 "직원들이 없었으면 포기했을 거다"며 함께 한 직원들에 고마움을 전했다. 직원들은 정준호의 진심에 감동했다.

또한 정준호는 "예전에는 주방장이 그만 두면 20~30명의 직원이 한 번에 그만뒀다. 그만큼 주방장이 중요하다"며 "초창기에는 조리부장의 마음을 알 수 없었다. 하지만 조리부장의 열정과 리더십 덕분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말해 조리부장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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