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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인정' 박유천, 다리 상처 정체는?...일부 누리꾼 '부작용' 주장

박유천의 혐의 인정에 누리꾼들이 그의 몸에 난 상처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30일 KBS 보도에 따르면 박유천이 마약 투약 혐의를 추가로 인정했다. 29일 경찰 조사에서 혐의 대부분을 인정한 그는 “나 자신을 내려놓기 두려웠다”면서 “인정할 건 인정하고 사죄할 건 사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한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일부 누리꾼은 과거 그의 몸에 난 상처를 두고 마약 부작용이라고 주장했다. 그의 몸에 난 상처 사진을 근거로 그가 오래 전부터 마약 투약을 했을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한 것이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박유천의 사진에는 팔과 다리 등 신체 부위 곳곳에 상처가 나있다. 누리꾼들은 해당 상처가 필로폰 부작용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필로폰 부작용 중 하나인 ‘메스 버그’ 현상은 피부 위에 벌레가 기어가는 듯한 극심한 가려움증으로 심하게 긁어 상처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최근까지도 기자회견 등을 통해 마약 투약 혐의를 부인하던 박유천은 스트레스로 인한 대상포진 때문에 상처가 생긴 것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그가 경찰 조사 과정에서 혐의를 인정하면서 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상처가 필로폰 부작용으로 인한 상처인 것 같다는 말을 내놓았다.

한편 경찰은 이번주 안으로 박유천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하고 검찰에 사건을 송치할 계획이다. 

에디터 박경희  gerrard@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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