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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물원, 여의도공원 2.2배 면적…국내 최초의 ‘보타닉’ 공원

서울식물원이 시범 운영을 끝내고 전면 개방을 앞두고 있다.

5월 1일 서울식물원이 정식으로 첫 선을 보인다. 지난 2013년 8월 조성계획안을 발표한지 5년 9개월만이다.

전면 개방에는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습지원도 포함된다. 또 관람객들의 인기를 끌었던 온실은 유료화 서비스로 운영된다.

서울식물원은 식물원과 공원이 결합한 국내 최초의 보타닉(botanic) 공원이다. 지난해 10월 11일 임시 개방해 6개월간 250만명이 다녀갔다.

총면적은 여의도공원 2.2배에 달하는 50만 4000㎡. 식물원은 전체 면적의 약 21%를 차지한다.

임시 개방 기간에는 습지원을 제외한 전 구간 입장료가 무료였지만, 5월 1일부터는 주제원이 유료로 운영된다. 입장료는 성인 5천원, 청소년 3천원, 어린이 2천원이다.

주제원은 국내 자생 식물을 모은 야외 주제정원과 세계 12개 도시 식물을 전시한 온실로 구성됐다. 면적 7999㎡, 직경 100m, 아파트 8층 높이로 세계 유일의 접시형 구조다.

개원 행사는 5월 11일 오후 2시 열린숲 진입광장에서 열린다. 이 일환으로 5월 11∼12일에는 공연, 마켓, 전시, 생태놀이 등이 이어진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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