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스타
휘성, '에이미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父 앞에 떳떳해...손가락질 따위 신경 안써"

휘성이 에이미 논란 후 자신의 심경을 처음으로 드러냈다.

사진=연합뉴스

8일 휘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아빠 앞에 이렇게 떳떳해요. 불쌍한 이들의 손가락질 따위 신경 안 써요"라고 글을 남겼다.

납골당에 안치된 아버지 사진을 게재한 휘성은 "아빠, 저보다 저 마음이 고장 난 이들을 위해 축복을 주세요. 난 부끄럼 없어요. 이제 누가 믿든 말든 상관없어요. 난 내 할 일만 하고, 가족만 보고, 고개 숙이지 않고 걸어가요. 아빠처럼...또 올게요"라고 전했다.

휘성이 이 같은 글을 남긴 이유는 앞서 에이미와 불거진 프로포폴 투약 논란에 대한 현재 자신의 심정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에이미는 4월 16일 자신의 SNS에 "프로포폴과 졸피뎀을 함께 투약한 A씨가 나를 입막음하기 위해 성폭행 영상을 찍어 협박하려고 했다"는 글을 올렸다. 이후 에이미가 언급한 A씨가 휘성이라는 추측이 불거지면서 파문이 일었다.

이에 휘성 팬들은 소속사에 입장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고 휘성 측은 에이미와 프로포롤 투약했다는 건 사실이 아니라며 녹취록이 있다면 처벌 받겠다고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휘성 역시 녹취록을 공개하며 자신은 에이미 관련 사건과 무관함을 입증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경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옹알스', 인기유튜버 '영국남자' 만남 성사...영화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icon연극 '녹천에는 똥이 많다', 이창동 감독 作 무대위로...소시민 삶 조명 icon‘차이나는 클라스’ 박재근 교수 “한국 반도체 산업, 시장 점유율 전세계 1위” icon[기획] '황금종려상' 주인공은?...제72회 칸국제영화제 미리보기(ft.'기생충' '악인전') icon“미세먼지에 지_지마!” 이니스프리, ‘프로듀스 X101’ 컬래버레이션 공개 icon휠라 언더웨어, ‘유미의 세포들’과 만나다...통통튀는 디자인 '눈길' icon‘격조식당’ 김준현vs소유진, 격조있는 식재료 공수! “이건 반칙이야” 신경전 icon[20th 전주국제영화제] '정말 먼곳' '아웃사이드 노이즈', JCP 2020 선정...내년 프리미어 상영 icon'녹두꽃', 오늘(8일) 1~8회 감독판 방송...조정석-윤시윤 변화 궁금증↑ icon[인터뷰②] '걸캅스' 라미란 "윤상현, 기본적으로 사랑스러운 분" icon[인터뷰①] '걸캅스' 라미란 "첫 주연작 부담? 이제는 '뭣이 중헌디' " icon‘보이스3’ 이하나-이진욱, 현실은 화기애애 “최고의 시너지 보여주고 있다” icon참좋은여행, 日교토 여행 추천... 전통가옥 개조 '블루보틀' 인기↑ icon‘수미네반찬’ 송해-유지나, 김수미 서울식당 지원사격…특별무대 icon[현장] 오마이걸 "해외투어 성료, 韓 노래 따라불러줘 감동" icon개인연습생 임시우, '프로듀스X101' 자진 하차...윤서빈 논란 관계無 icon'완봉승' 류현진, 어버이날 승리 기쁨 "母 생신, 좋은 선물 드릴 수 있었다" icon[현장] 오마이걸 효정 "'내꼬야'-'얌얌송' 잇는 애교송? 기회된다면" icon[현장] 오마이걸 "1위한다면 발레복 입고 무대할 것" icon“‘슈퍼손’이 간다!”...손흥민-토트넘, 사상 첫 ‘챔스 결승’ 가능하나 icon'아빠본색' 태진아, 양념통닭→'양염통닭' 받아쓰기...이루 충격 icon이인영, 더불어민주당 新원내대표 선출 "총선 승리하도록 헌신하겠다" icon"소음주의!"...오늘(8일)부터 수도권 일대 '에어쇼' 연습비행 icon한지성, 인천공항고속도로 사망 女배우 확인..."유족들, 비통한 심정" icon[현장] "4년만 새 출발점"...오마이걸, 한층 성숙해져 돌아왔다(종합) icon바른미래 김관영, 사퇴 결정 "패스트트랙 논란, 책임진다"...15일 新대표 선출 icon'프로듀스X101', 첫 방송부터 영향력·화제성...2위는 황민현 출연 '나혼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NTERVIEW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