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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교, 서울 방면 여전히 통제…밤샘 작업에도 ‘복구 지연’

안양교 굴착기 사고로 서울방향 통행이 전면 중단됐다.

하루 앞선 15일 오후 145t 굴착기가 다리 위로 넘어진 서울 구로구 구로동 안양교 서울방향 차로의 통행이 전면 중단됐다.

사고는 오류IC방향 교각과 서울방향 교각 사이에서 작업 중인 굴착기가 이동 도중 중심을 잃고 넘어지면서 발생했다. 사고로 인한 부상자나 파손된 차량은 없었다.

하지만 남부순환로 상에 있는 안양교의 서울방향 차량 통행이 끊기며 당일 퇴근시간대 일대 교통이 혼잡을 빚었다. 맞은편에 위치한 오류IC 방향 통행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다.

그러나 복구 작업이 지연되며 서울 방면 통제가 풀리지 않고 있어 이날 아침 출근길까지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한편 밤새 복구 작업을 벌였지만, 천공기 해체가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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