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TV
‘정글의법칙’ 정찬성 “나는 귀하게 자란 남자”…공포증 부자

코리아 좀비 정찬성이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18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정글’에는 지칠 줄 모르는 ‘좀비 생존’을 보여준 정찬성이 링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이색 매력이 공개된다.

식량 확보를 위해 나선 정찬성은 엄현경과 함께 ‘게 사냥’에 출격했다. 그는 게 사냥에 나서기 전 특유의 ‘격투기 스킬로 게를 잡겠다’는 포부를 밝혀 기대감을 갖게 했다. 이에 엄현경은 게를 발견하자마자 바로 정찬성을 불러 “찬성아! 잽을 날려!”라고 외쳤다. 그렇게 이름하여 전대미문의 ‘잽’ 게 사냥이 시작된 것.

하지만 호언장담했던 모습과는 다르게 정찬성은 손가락 마디보다도 작은 게가 물까 봐 무서워서 한발 물러서는 반전 모습을 보여주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뿐만 아니라 그는 자신을 ‘귀하게 자란 남자’라며 고소공포증, 물 공포증, 벌레 공포증 등 의외로 겁이 많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에 함께 사냥에 나선 엄현경 등 병만족도 “무슨 파이터가 게를 무서워하냐”, “찬성이 너무 귀엽다”고 정찬성의 반전 매력에 흠뻑 빠졌다는 후문이다.

코리안 좀비의 반전 생존과 시끌벅적한 게 사냥은 오는 18일 토요일 밤 9시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정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에디터 강보라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더 뱅커’ 김상중, 끝까지 ‘노대호’다웠다...'동시간대 1위' 아름다운 마무리 icon간헐적단식·저탄고지…체질 고려한 다이어트, 식단 챙기기가 어렵다면? icon우주인피자, 건강한 매운맛 '아보카도 볼케이노'...매콤+담백 매력 icon박신혜, 日 도쿄서 5번째 아시아 투어 스타트…한류여신 ‘독보적 미모’ icon'미운우리새끼' 김원희, 신동엽에 기습 돌직구...리얼 절친 입증 iconSBS, 오늘(17일) ‘불청콘서트’ 노컷 라이브! 양수경-김완선-김혜림 무대 icon[1인가구 필수템] '초고압' 기능으로 쫀득한 밥맛내기 '쿠쿠 트윈프레셔' icon고급스러움+가성비 대만족! '미니디저트' 전성시대 icon더위사냥 아이템 재조명! '전통 주전부리' 제품 icon20살이니까 알바도 당당히! 알바콜, ‘성년의날’ 이벤트 눈길 icon‘뉴스토리’ 갭투자 후폭풍에 세입자가 몸살, 위협받는 전세보증금 icon"뉴스피드에 왜?"...페이스북, '게시물 표시 이유' 기능 추가 icon‘모던패밀리’ 류필립♥︎미나, 남양주 전원라이프 공개…테라스에서 브런치 icon깃털·샤벳·아이스카페·찰진...데님업계, ‘이색 네이밍’ 열전 icon스킨푸드, 정상화됐다..."사재기 안해도 돼요!" 새출발 ‘대국민사과’ 이벤트 icon'어린의뢰인' 고수희X서정연X김보연, 명품 조연 열전...몰입감 2배 선사 icon결제 발목잡는 택배비…무료배송 했을 뿐인데? 티몬, 구매고객 54% 증가 icon"진짜 남사친-여사친 맞아?"...넷플릭스 '우정과 사랑사이' 콘텐츠 icon백아연 주연 ‘안나, 마리2’ 제작 확정...VR영화 새 지평 예고 icon이동욱X임시완 출연 ‘타인은 지옥이다’, 이정은-이현욱-박종환-이중옥 캐스팅 icon맞벌이 신혼부부 증가!, 휴식시간↑ 가사도우미 '혼수 가전' icon‘스페인하숙’ 차승원·배정남·유해진, 마지막 행운의 순례자 손님은? icon‘프로듀스X101’ 그룹 X 배틀평가 시작! 손동표 “무조건 데뷔” 팀 구성원은? icon‘2019 드림콘서트’ 태민-레드벨벳-세븐틴 등 출연, '스페셜스테이지' 기대감↑ icon소녀시대 티파니→솔로 티파니 영, 국내 첫 단독콘서트 8월 개최 icon'고속도로 사고' 故한지성, 1차 부검 '음주운전'?...경찰 "결과 기다리는 중" icon삼성전자, '갤럭시 워치 액티브' 그린 색상 출시...고급진 느낌 물씬 icon클럽메드, 온가족 여행 프로그램 '어메이징 패밀리' 론칭...5가지 테마 진행 icon‘동전 택시기사 사망’ 30대 승객, 구속영장 기각 “도주 우려 없어” icon‘일본 AV배우’ 시미켄, 국내 게임광고 모델 발탁…靑 국민청원 ‘후폭풍’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NTERVIEW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