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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간식정답 맞힌 안현모에 "맞혔는데도 모른다"(놀라운토요일)

안현모가 정답을 외쳐 간식을 획득했다.

18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는 뇌섹녀 안현모, 신아영 아나운서가 출연해 함께 받쓰를 했다.

이날 안현모는 문세윤, 피오, 김동현과 함께 간식 마지막까지 남았다. 하지만 문세윤과 피오가 연달아 정답을 맞히며 두 사람마 남게 됐다.

신동엽은 안현모에 "여자 김동현이다"며 한 글자씩 틀린다고 말했다. 

마지막 문제는 이경연이었다. 그가 출연한 두 작품의 제목을 정확히 맞히는 것이었다. '미생'은 힌트를 얻어 맞혔지만 두 사람은 '비밀의 숲'을 바로 맞히지 못했다. 김동현이 '비밀의 문'이라고 오답을 외쳤고, 안현모는 '비밀의 숲'이라고 정답을 외쳤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맞히고도 전혀 드라마를 몰랐다. 신아영은 "본인이 맞히고도 여전히 모른다"며 웃었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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