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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부른 '조장풍' OST, 오늘(21일) 정오 전격공개 '팔방미인 인증'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박세영이 직접 부른 OST가 공개되었다.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강력해진 장풍 사이다를 선사하며 안방극장을 열광하게 만들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극본 김반디┃연출 박원국)의 네 번째 OST ‘Will be’가 오늘(22일) 낮 12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되는 ‘조장풍’의 네 번째 OST ‘Will be’는 극 중에서 걸크러쉬 매력을 무한 발산하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주인공 박세영이 직접 가창에 참여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서 박세영은 극 중 조진갑(김동욱)의 전처이자 현실주의 형사 주미란 역을 맡았다. 지금까지는 시니컬한 원칙주의 형사였지만 사회의 악덕 갑질과 한판 승부를 벌이는 전남편 조진갑으로 인해 그 동안 꾹꾹 눌러왔던 걸크러쉬가 봉인 해제되기 시작하면서 박세영의 180도 달라진 새로운 연기 변신은 안방극장에 불어 닥친 ‘조장풍’ 열풍에 열기를 더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오대환을 한 방에 엎어 치는 액션 장면까지 완벽 소화하며 박세영만의 스타일로 완성한 주미란 캐릭터에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는 상황.

때문에 오늘 낮 12시에 공개 된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의 네 번째 OST ‘Will be’는 드라마의 히로인 박세영이 직접 참여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박세영이 직접 가창한 ‘Will be’는 청량한 피아노와 시원한 일렉기타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사랑 앞에서 연인에게 보내는 달콤한 고백을 가사에 담아 사랑스러움이 돋보이는 웰메이드 트랙이다. 특히 박세영은 OST의 완성도를 위해 몇 번의 수정도 마다하지 않는 열정을 보여준 것은 물론, 그녀의 맑고 투명한 목소리에 관계자들과 스태프들은 찬사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무엇보다 박세영이 지닌 특유의 밝고 러블리한 매력과 만나 시너지를 발휘한 이번 OST ‘Will be’는 이제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을 애청하는 시청자들의 감정과 몰입을 한층 더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박세영이 부른 ‘Will be’는 드라마 ‘미생’, ‘왕이 된 남자’, ‘복수가 돌아왔다’, ‘봄이 오나 봄’ 등 다수의 드라마 OST에 참여한 ‘타이비언’과 ‘바크’가 프로듀싱을 담당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음원은 5월 21일(화) 낮 12시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MBC, 씨엘엔컴퍼니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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