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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3’ 천소장, 임신한 이주여성 영아매매…이하나 “꼭 잡겠다”

천소장의 민낯이 밝혀졌다.

26일 방송된 OCN 오리지널 ‘보이스3’(연출 남기훈/극본 마진원)에는 천소장의 추악한 민낯이 드러났다.

사진=OCN

진서율(김우석)은 구광수(송부건)에게 어떻게 티나를 만나게 됐는지 물었다. 구광수는 “지하철에서 지갑을 잃어버렸다길래 도와줬어. 한국 남자랑 결혼했다 이혼한 건 알고 있었어. 난 티나 믿어 티나 지금 오해할만한 상황 생긴 게 분명해”라고 말했다.

이런 상황에서 뜨위는 강권주(이하나), 박은수(손은서)에게 신문을 받고 있었다. 뜨위는 “한국 사람들 다 거짓말쟁이야 치절한 척 하지마 우리 무시하잖아”라고 반감을 드러내며 천소장을 향해 “사장님보다 더 악마였다고”라고 말했다.

알고보니 뜨위는 피붙이 하나 없는 한국에서 임신을 하게 됐고, 이에 천소장을 만나 도움을 청하게 됐다. 하지만 천소장은 뜨위에게 이상한 약물을 먹이고 정신을 잃게 한 후 인신매매를 하는 남성들에게 넘겼다. 안타까운 사연에 강권주는 반드시 천소장을 잡겠다고 약속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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