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소셜 사회
김해 공장 화재, 검은연기 창원에서 목격될 정도…9억원 이상 재산피해

김해 공장 화재로 9억이 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27일 전날 발생한 경남 김해 플라스틱 공장 화재로 발생한 재산피해가 9억 5000만원으로 파악됐다고 경남소방본부가 밝혔다.

이날 화재는 3개 공장 7개 동을 태우고 7시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불을 끈 뒤 밤새 현장에 머무르며 불씨 확인 작업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함께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한 합동 감식에 나설 예정이다.

화재는 지난 26일 오후 2시 10분께 김해시 한림면 가산리 한 조선 배관 기기 제조공장 컨테이너에서 발생했다. 플라스틱공장과 철강 제조업체, 폐기물 재활용업체 등 총 3개 업체 7개 동이 소실됐다.

화재로 발생한 검은 연기는 수십㎞ 퍼지며 인접한 창원시에서 목격될 정도로 길게 이어졌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에디터 강보라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미우새' 열혈먹뚱, 충남 당진 '실치회' 먹방...최고의 1분 23.1% icon‘검법남녀2’ 노도철 감독 “본격적인 에피소드 시작”…관전포인트 3 icon‘윤봉길 의사 종손’ 배우 윤주빈, 싸이더스HQ 전속계약 체결 [공식] iconFRJx탐앤탐스, '아이스카페 데님' 30% 할인...아이스커피 증정 icon'트레블' 맨유 레전드팀, 뮌헨에 5-0 완승...퍼거슨-솔샤르-베컴 ★총출동 icon임블리 임지현, 식품위생법-상표법위반 등 혐의로 고소당해 icon케빈 나, PGA투어 통산 3승 달성...상금 3000만달러 돌파 icon‘평생직장’ 옛말! 10년차 직장인, 이직횟수 ‘평균 4회’ icon'기생충' 봉준호 감독X송강호, 오늘(27일) 귀국...'황금종려상' 금의환향 icon전국에 비...밀레, 휴대성甲 멀티우비 ‘노난트 판초우의’ 출시 icon‘아스달연대기’ 장동건-송중기-김지원-김옥빈, 시청자 매료시킨 아스달 세계관 icon토스, 제3 인터넷은행 탈락에 “흔들림 없이 금융혁신의 꿈 이어가겠다” icon'걸캅스', 걸크러시 콤비 通했다! 손익분기점 150만 돌파 icon기업 10곳 중 9곳, 수습기간 필요...탈락 유형 1위는 icon송인택 울산지검장, 수사권 조정안 비판 "세월호때 해경 해체와 뭐가 다른가" icon위메프 복권, 6종 할인쿠폰 랜덤으로 지급…100% 당첨 iconG마켓-옥션 ‘빅스마일데이’...20만원 할인쿠폰 마지막 지급 icon‘구해줘 홈즈’ 처가살이 예비부부 암사동 대리석 운동장 PICK!…최고시청률 7.1% icon제주공항 윈드시어+강풍특보, '200mm 이상 비' 여객선 운항 차질 icon'데뷔 4주년' 세븐틴, 팬♥ '칵테일파티' 영상 공개 "캐럿, 오래오래 함께해요!" icon‘보이스3’ 와이어슌 정체+이진욱 각성, 긴장감↑…최고시청률 6.0% icon'존 윅 3: 파라벨룸', 비주얼 극강 2차 보도스틸 공개...전세계 1억달러 돌파 icon‘WWW’ 장기용, ♥︎임수정 향한 심쿵모먼트 “나 당신 이름 알아요” icon'옹알스', 오늘(27일) '두시탈출 컬투쇼' '나이트라인' 출연...비하인드 공개 icon‘블랙미러’ 시즌5까지 한눈에 들여다본다! 통합예고편 공개 icon'애나벨 집으로', '컨저링' 유니버스 귀환...티저포스터&1차예고편 공개 icon‘봄밤’ 한지민-정해인-김준하, 권태기부터 결혼까지 ‘리얼 일상 멜로’ icon'비스트' 이성민, '살인은폐' 형사 변신...극한 감정연기 기대↑ icon신현준, 故앙드레김 브랜드 부활에 앞장 "新프로젝트 준비중" icon양현석, ‘스트레이트’ 성접대 의혹 보도 예고…바람잘날 없는 YG icon"유쾌한 피크닉"...우주소녀, 스페셜 앨범 팔색조 포토 티저 icon옹성우, 플로우블로우와 조우 신곡 'Heart Sign' 인트로 기습 공개 iconDAY6(데이식스), 6월 29일 잠실 실내체육관서 국내 두번째 팬미팅 개최 icon‘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김경남-유수빈-김시은, 전국환 유세장에서 댄스 삼매경? icon윤아, 스페셜 앨범 신곡 2곡 수록 '달달 여름송→팬송까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NTERVIEW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