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S라이프 新문물 체험기
[新문물 체험기] 에디터가 다 해봤다! ‘하체비만’ 극복기①
  • 객원에디터 유새로이
  • 승인 2019.05.29 16:25
  • 댓글 0

‘하비’라는 용어를 들어보았는가? 약간의 과장 한 스푼을 더해 대한민국 여성의 7할을 차지 하고 있다는 ‘하체비만’의 축약형 단어로써 입시부터 입사까지 하루의 대부분을 책상머리에서 보내야만 하는 이들의 영원한 숙제다.

지극히 평범한 대한민국 여성인 에디터가 이 하비를 탈출하기 위해 시도한 수많은 방법을 통해 효과를 본 몇가지 꿀템을 소개하니 더이상 하비로 살기 싫다면 필독하자. 

# 당신은 근육형? 지방형? 아니면.. 복합형?

사진=에디터가 직접 검진해본 하피스의원, 실제 시술은 하지않았으나 정밀검사로 본인의 하체 문제점을 파악하고 솔루션을 제시한다

에디터의 지인은 전형적인 상날이(상체날씬이의 줄임말)로 지방이 두둑하게 도드라지는 허벅지가 고민이라 하체 전문으로 유명한 강남의 한 의원에 다녀왔다. 미니지방흡입 정도를 생각하고 갔던 그녀에게 담당의는 촌철살인의 한마디를 날렸다고 한다. “P씨 지금 십만대군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권총으로 되겠습니까!?!?” 하지만 용어도 생소한 퀵라인 시술의 압도적인 가격에 눈물을 머금고 포기해야 했다고.

그러나 그 이야기를 들었던 에디터는 '어쩌면 나는 권총으로 가능할지 몰라'라는 기대감으로 해당 병원을 방문했다. 전문병원 답게 구비된 최첨단 설비 사용 및 초음파 진료 등으로 내 하체가 피하지방 보다는 무분별한 운동으로 발달된 근육 및 부종등으로 이루어진 결과물임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허벅지 부위만 해도 승마살(다리 바깥쪽으로 볼록하게 튀어나오는 보기싫은 살), 안쪽,앞벅지 근육, 샤넬라인(무릎쪽의 살이 샤넬 로고를 닮아 붙여진 이름) 등의 용어도 가지각색으로 각각의 다른 시술법으로 황금비율 다리를 만드려다간 통장이 텅장 되기 십상.

허나 실제로 큰 효과를 본 사례들도 직접 확인이 가능하니 여유가 된다면 큰맘먹고 시도하는 시술하는 것도 좋다. 다만 과대광고에 속지 말고 발품팔아 돌아다녀보는 것이 중요하다.

②로 이어집니다...

객원에디터 유새로이  youbrandnew@naver.com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NTERVIEW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