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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문물 체험기] 에디터가 다 해봤다! ‘하체비만’ 극복기②
  • 객원에디터 유새로이
  • 승인 2019.05.2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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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에서 이어집니다...

돈이 없다고 '하비'에 탈출할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이체된 월급은 곧바로 여기저기 퍼 주기 바쁜 우리는 워너비 황금비율을 위해 좀 더 부지런해져야 한다.

'하비'의 원인이 되는 부종은 신체의 어느 부분에 체액이 머물러 있음을 뜻하는 것으로 그중에서도 다리는 종일 앉아있거나 서있는 직업의 특성상 혈액순환이 잘 안돼 부종이 생기고 곧 셀룰라이트로 변하기 쉽다.

사진=구입처 핑크시크릿 인스타그램에서 사용법확인이 가능하다

# 부종관리에 탁월한 작지만 소중한 아이템 ‘괄사접시’

하지가 심장보다 낮은곳에 위치해 정맥혈이 정체됨으로써 나타나는 것으로 생각보다 많은 여성들의 다리는 이 부종이 많은 점유율을 차지해 관리에 따라 보다 가벼워 질 수 있다. 이는 고도비만이 아니고서야 식단 및 부종관리 등으로 구제의 가능성이 충분하다는것을 의미한다. 특히나 몸에서 가장 큰 근육을 담당하는 허벅지 및 종아리 등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모양도 크기도 달라지기 때문에 필히 짧은시간이라도 내어 자주 괴롭혀 줄 필요가 있다.

단 몇만원으로 최소 몇십에서 몇백만원을 호가 하는 관리에 비할 바 못 되겠으나 에디터는 1달여간 잠자리에 들기 전 호박즙 음용과 함께 판매처의 SNS에 동영상으로 올라온 사용법 대로 15분 정도 투자해 꾸준히 사용한 결과 흡족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보이는대로 두가지 모양의 접시를 모두 구입했다. 순서대로 바디,페이스 전용으로 디자인 되었지만 각기 다른 신체의 특성과 함께 본인이 사용하다보면 뭉친근육 및 골격에 맞게 풀 수 있도록 골라서 사용할 수 있다.

특히나 발은 오감 및 오장육부를 비롯한 모든 신체기능이 집약된 부위로 가운데에 위치한 발의 심장이라고 일컫어 지는 용천혈을 중심으로 세심히 풀어 주었다. 하이힐 등에 지친 발을 풀고 아킬레스건 및 종아리 허벅지 서혜부 등 순서대로 문지르고 잠자리에 들었더니 가벼워짐은 물론 날이 갈수록 옅어지는 셀룰라이트도 확인할 수 있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욕심내어 세게 문질렀다간 낭패를 볼 수 있다는 점이다. 크고 단단한 근육일수록 부드럽게 문질러줘야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한다. 바로 이번 여름, 다채로운 여름 패션을 즐기도 싶다면 지금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았다. 꾸준한 노력과 절제를 더한다면 하비탈출의 첫걸음을 떼는 것은 금방이다. 한달을 투자해 여름 휴가때는 '하비'에서 탈출해보자.

다음 기사에는 에디터가 틈틈이 시도하며 아직까지도 꾸준한 도움을 받고 있는 하체 및 전신 부종 완화에 특효인 레몬디톡스에 대해 소개하고자 하니 기대해주시길.

객원에디터 유새로이  youbrandne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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