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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헤어 트렌드, 자유롭고 파워풀한 스타일링 7

디이노가 ‘ARTISTIC TEMPERAMENT’를 주제로 2017 헤어 트렌드를 발표했다. 내추럴과 유니크를 넘나드는 감성을 표현한 이번 헤어트렌드는 여성들의 자유롭고 주도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반영, 자연스러움 속에 예술적 감성을 녹인 스타일을 엣지있는 방식으로 풀어냈다. 자신의 것을 중시하는 여성들에게 영감을 주는 파워풀한 스타일로 표현한다.

메인 스타일인 Power braid는 삶의 반전을 이루는 자유로운 감성의 여성을 주제로 브레이브헤어와 웨이브 스타일로 풀어냈으며 컷 스타일은 Lovely Short, See through short 을 통해 가벼운 텍스처의 낭만적이고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표현했다. 웨이브스타일은 루즈하면서도 탄력있는 컬이, 앞머리는 처피뱅 스타일로 제안된다. 프렌치 감성의 시크한 무드를 보여주는 대표적 스타일로 지그재그로 막 자른 듯한 앞머리가 특징이다.

 

Power braid - 2017트렌드인 브레이드헤어로 반전을 이루는 자유로운 감성의 여성을 주제를 담아낸다. 한쪽만 머리를 땋아 링 액세서리를 스타일링하고 반대쪽 헤어는 웨이브로 자연스럽게 컬을 주어 시크하지만 여성스러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Lovely Short cut - 기존 보이쉬한 느낌이 강하던 숏컷을 보다 러블리한 소녀의 느낌으로 트렌디하게 재해석한 스타일. 파스텔 베이비 핑크나 블루로 소녀 특유의 러블리함을 강조했다.

See through short - 올해에도 이어지는 숏컷 트렌드에 그런지와 빈티지 스타일의 감성을 담았다. 가벼운 텍스처로 표현해 낭만적이고 로맨틱한 무드를 살린다.

Wave bob - 앞머리를 무겁게 내린 굵은 웨이브 헤어는 이번 2017 트렌드 키워드인 내츄럴 스타일링을 반영한 것. 웨이브는 루즈하면서 탱글하게 세팅하고 앞머리 컬을 교차로 주어 밥 스타일을 자유분방하게 표현했다.

 

Choppybang Layer - 앞머리길이를 눈썹위로 커트하는 처피뱅의 인기도 이어진다. 프렌치 감성의 시크한 무드를 보여주는 대표적 스타일로 지그재그로 막 자른 듯한 앞머리가 특징. 전체적인 헤어를 레이어 컷을 통해 독특하게 표현하고, 신비로운 느낌이 어우러지게 트렌드 컬러인 바이올렛 컬러를 더한다.

Colorful volum - 순수한 이미지를 다채로운 색상을 통해 다양한 계절의 이미지로 보여주며 과장된 볼륨으로 에너지를 표현한다.

Feather art - 블랙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표현 할 수 있는 검정 깃털 장식으로 현대적이면서 트렌디한 감성을 연출한다.

에디터 이유나  misskendrick@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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