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TV
'봄밤' 정해인, 한지민에 "언제 오든, 사랑만 하면서 살 것" 고백

정해인이 한지민에 고백했다.

13일 방송된 MBC '봄밤'에서는 유지호(정해인)이 이정인(한지민)을 찾아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호는 정인에게 연락해 두 사람은 만났다. 정인은 지호가 기분이 좋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에 쉽게 말을 꺼내지 못했다.

지호는 "특별히 할 얘기 있어서 온거 아니다. 보고싶어서 와다"고 했다. 하지만 정인은 "솔직히 말해라. 화나지 않았냐"고 물었다.

그러자 지호는 "맞다. 근데 아무래도 그걸 핑계로 도망갈 것 같았다"고 대답했다. 정인이 화를 내자 지호는 "진심을 얘기하는데 왜 화를 내냐"고 하면서 "아 다른 여자나 만날까보다"라며 정인을 도발했다.

이후 지호는 "내가 정인씨를 붙잡을 자격이 있는지 생각 안하기로 했다. 나한테 언제 오든, 설령 언제 오든 사랑만 하면서 살거다. 유지호가 이정인을 사랑하더라고"라며 자신의 진심을 고백했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에디터 노이슬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임성언, 주민경에 "이무생과 이혼할 것, 집에 와 있어라" icon정해인 부자, 김준한과 도서관서 만났다 "한지민 일하는 것 알아" icon'봄밤' 한지민, 정해인에 "하나하나 신경쓰지 마라" 당부 icon'여름아 부탁해' 이채영, 父강석우에 김사권 소문 언급...문희경 저지 icon한서희, 비아이 카톡대상 A씨 "언급하면 회장님한테 혼나, 기사 다 맞다" icon이진욱, BH엔터와 전속계약 체결...이병헌·한효주·한지민과 한솥밥 icon'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 찾아갔다...두 사람의 엇갈린 희비극 icon'태양의 계절' 최성재, 윤소이에 "미안해 의심해서" 친자확인 icon'태양의 계절' 김현균, 오창석에 "흉터가 흠이다 지워라" 충고 icon[포토] ‘보좌관’ 정진영VS김갑수, 다 같은 국회의원은 아닙니다~ icon[포토] ‘보좌관’ 이엘리야-김동준, 국회 비주얼 보좌관 탄생 icon14일 KBS 이강인 특별방송, '날아라 슛돌이' 시절 돌아보기 icon뷰티업계, ‘베스트셀러’ 명성 이어나간다...라인업 확장 인기 icon넥슨 '피파온라인4', 新모델 이강인 선정...U-20 결승기념 이벤트까지 icon[포토] ‘보좌관’ 이정재X신민아 “연기호흡? 너무 좋아…앞으로 더 발전할 것” icon수현, ‘우먼 인 필름’ 레드카펫...우아한 미소+눈부신 미모로 '시선강탈' icon"생활비 절반이 '월세'라니"...자취 대학생 주거 개선 강조 icon[인터뷰] 손성민, '원룸만들기' 대표되기까지 #10만원 #쇼핑광 #공감 #월세지옥 icon'WWW' 직진男 장기용, 임수정 스타킹 구멍 메꾸며 "내 생각해" icon정해인, 김준한에 한지민과 관계 밝히나 "숨김없이 얘기할 것"(봄밤) icon김명수, 신혜선에 "비서 그만두겠다" 폭탄발언(단하나의사랑) icon임수정, 양다리 걸친 구남친 표준수에 "이다희와 헤어져" icon양현석, 비아이 경찰수사 무마 의혹...제보자 협박 "사례할 것" icon신혜선, 김명수에 "네 등, 두번 다시 안 봐"(단하나의사랑) icon"포털 실검 내려주세요" 부탁 거부한 전혜진(WWW) icon김명수, 신혜선과 어린시절 기억 찾았다 "내 이름은 유성우" icon'실검 1위' 경악한 임수정에 장기용 "나 놓지 마요" icon오창석, 드라마 예고편 키스신 등장에 "죄송해요" 급사과 (연애의맛2) icon'연애의맛2' 김재중 "박나래 매력있어, 절친 이진호 말리더라" icon'안혜상♥'남규택 "애 안 낳고싶어, 이혼하기 싫어 낳았잖냐" 폭탄발언 icon'엄친아' 오상진, 전국 20등의 위엄 뽐냈다 icon고주원, 시민패치에 걸려 제작진 기습에 '김보미 걱정' icon천명훈, 김시안과 두물머리 데이트...급 팬미팅에 '강제이별'(연애의맛2) icon김재중, 천명훈 멘트 메모 "좋아할 예정이에요, 분위기 좋다" icon천명훈, 근자감+포옹 무리수...'연애의맛2' 초토화→연애종료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NTERVIEW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