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TV
김명수 "비서 그만두겠다" 사직 선언에 신혜선 '분노'(단하나의사랑)

김명수가 신혜선에 비서를 그만두겠다고 말했다.

13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는 김단(김명수)가 이연서(신혜선)에 비서를 그만두겠다고 선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연서는 단의 마음을 알고 설레어했다. 하지만 아침부터 단은 연서에 "저 할말 있다. 중요한 말이다"며 "저 비서 그만두겠다. 이 집에서 나가고 싶다"고 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고 덧붙이고 바로 나가려고 했다.

연서는 "무슨 선택을 해도 혼자가 아닐거라고 하지 않았냐. 왜 도망가냐. 뭐가 겁나냐"고 물었다. 이에 단은 "아가씨는 혼자 아니다. 집사님도 계시고 지강우 감독도 있다"고 했다.

또 연서는 "나 좋아한다며. 안 좋아할 수가 없다며"라며 앞서 자신이 잠든 사이 홀로 고백했던 것을 연서가 언급하며 "용기를 낼거라 생각했다. 보채지 말자고 했다. 근데 넌 항상 따뜻했잖아. 아니야?"라고 반문했다.

단은 "좋아하는 감정 있다. 근데 그거 나한테 일탈이다. 잠깐 쐬는 바람같은 것. 굳이 얘기할만큼 가치가 없다. 잊어버려라. 술김에 한 말이다. 활동보조 역할이었다. 이제 더 이상 나 필요없지 않냐"고 차갑게 말했다.

연서는 "너 쓸모없는 하루이틀 아니었다. 관둬라. 말 나온김에 지금 당장 짐 싸서 나가"라고 막말했고, 김단은 그 자리에서 떠났다. 다신 본일 없이"라고 악에 바쳐 외쳤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에디터 노이슬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정해인, 김준한에 한지민과 관계 밝히나 "숨김없이 얘기할 것"(봄밤) icon'봄밤' 정해인, 한지민에 "언제 오든, 사랑만 하면서 살 것" 고백 icon임성언, 주민경에 "이무생과 이혼할 것, 집에 와 있어라" icon정해인 부자, 김준한과 도서관서 만났다 "한지민 일하는 것 알아" icon'WWW' 장기용, 임수정 스타킹 구멍 메꾸며 "내 생각해" 달달 icon'봄밤' 한지민, 정해인에 "하나하나 신경쓰지 마라" 당부 icon'여름아 부탁해' 이채영, 父강석우에 김사권 소문 언급...문희경 저지 icon한서희, 비아이 카톡대상 A씨 "언급하면 회장님한테 혼나, 기사 다 맞다" icon이진욱, BH엔터와 전속계약 체결...이병헌·한효주·한지민과 한솥밥 icon'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 찾아갔다...두 사람의 엇갈린 희비극 icon'태양의 계절' 최성재, 윤소이에 "미안해 의심해서" 친자확인 icon'태양의 계절' 김현균, 오창석에 "흉터가 흠이다 지워라" 충고 icon[포토] ‘보좌관’ 정진영VS김갑수, 다 같은 국회의원은 아닙니다~ icon[포토] ‘보좌관’ 이엘리야-김동준, 국회 비주얼 보좌관 탄생 icon14일 KBS 이강인 특별방송, '날아라 슛돌이' 시절 돌아보기 icon뷰티업계, ‘베스트셀러’ 명성 이어나간다...라인업 확장 인기 icon[포토] ‘보좌관’ 이정재X신민아 “연기호흡? 너무 좋아…앞으로 더 발전할 것” icon[인터뷰] 손성민, '원룸만들기' 대표되기까지 #10만원 #쇼핑광 #공감 #월세지옥 icon임수정, 양다리 걸친 구남친 표준수에 "이다희와 헤어져" icon양현석, 비아이 경찰수사 무마 의혹...제보자 협박 "사례할 것" icon신혜선, 김명수에 "네 등, 두번 다시 안 봐"(단하나의사랑) icon"포털 실검 내려주세요" 부탁 거부한 전혜진(WWW) icon김명수, 신혜선과 어린시절 기억 찾았다 "내 이름은 유성우" icon'실검 1위' 경악한 임수정에 장기용 "나 놓지 마요" icon오창석, 드라마 예고편 키스신 등장에 "죄송해요" 급사과 (연애의맛2) icon'연애의맛2' 김재중 "박나래 매력있어, 절친 이진호 말리더라" icon'안혜상♥'남규택 "애 안 낳고싶어, 이혼하기 싫어 낳았잖냐" 폭탄발언 icon'엄친아' 오상진, 전국 20등의 위엄 뽐냈다 icon고주원, 시민패치에 걸려 제작진 기습에 '김보미 걱정' icon천명훈, 김시안과 두물머리 데이트...급 팬미팅에 '강제이별'(연애의맛2) icon김재중, 천명훈 멘트 메모 "좋아할 예정이에요, 분위기 좋다" icon천명훈, 근자감+포옹 무리수...'연애의맛2' 초토화→연애종료 icon고주원, 김보미에 '연애의맛2' 제작진 기습 고자질 "놀랬어용~" 투정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