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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날씨에도 기승인 '미세먼지' 딥클렌징 뷰티템 5
이니스프리

요즘 날씨가 한결 포근해져 외출을 하는 움직임이 많아지고 있지만, 반면 전국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단계까지 오르며 초미세먼지 주의보까지 발효 중이라는 사실! 미세먼지는 2013년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1군 발암물질로 지정할 만큼 건강에 해롭고 기관지, 폐에서 걸러지지 않기 때문에 되도록 피해야 한다는 존재인 걸 상기하도록 하자.

우리 피부도 안전할 수 없는 건 마찬가지. 피부 모공 속 사이사이에 들어간 미세먼지는 피부 트러블을 등을 일으킬 수 있어 좀 더 깨끗하고 꼼꼼한 클렌징이 필요하다. 자극적인 스크럽제나 수분을 많이 뺏어가는 클렌징 제품보다는 순하고 촉촉한 클렌저를 사용해 건조한 겨울철에도 피부를 지켜내면 된다.
                                                                                         
 
미세먼지, 메이크업을 동시에 세정하는 클렌저

딥클렌징을 한다는 이유로 여러가지 클렌징 제품을 몇 차에 걸쳐 사용하거나, 뽀득한 마무리감만이 남는 건조한 클렌징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 하나만 사용해도 미세먼지와 메이크업을 깨끗하게 제거하면서도 세안 후에도 피부 수분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는 촉촉한 클렌징 제품을 살펴보자.
 

베리떼 ‘브라이트닝 워터팩 클렌저’ 는 수분팩의 제형을 맨 얼굴에 부드럽게 마사지 한 후 물로 씻어내면 풍성한 거품으로 변하는 Pack-to-Foam 클렌저라 2차 세안이 필요없다. 워터프루프 메이크업, 미세먼지까지 모공 구석 구석을 개운하게 청소해주고, 5가지 씨앗 오일을 함유해 촉촉한 마무리감을 선사하며 잘게 쪼개 넣은 말캉한 천연 유래 곤약이 묵은 각질과 모공 속 노폐물을 자극 없이 매끈하게 제거해준다. 

무수한 딥클렌징 아이템 중에서도 라네즈 ‘퍼펙트 포어 클렌징오일’은 1차로 사용하기 딱 좋은 클렌징오일 아이템이다. 피지와 블랙헤드를 녹이고 쑥 추출물이 완벽한 청정 모공케어를 해주는 클렌징오일이다. 천연 버진 코코넛 오일이 워터프루프, 진한 메이크업까지 말끔하게 지워주는 세정력을 자랑한다.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해주는 피부 장벽 강화 클렌징

피지분비가 왕성해지는 여름철보다 겨울철 피부 스트레스로 고생하는 이들이 의외로 많다. 건조함뿐만 아니라 두터운 의복 섬유 등 피부를 자극하는 요소도 많아지고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며 피부 장벽까지 무너지기 쉽기 때문.

이니스프리 ‘더 미니멈 페이셜 클렌저’는 피부 마찰이 적은 부드럽고 조밀한 거품이 모공 속 노폐물까지 제거해주는 촉촉한 버블 클렌저. 천연 유래 성분이 99.9% 함유된 저자극 포뮬라로, 겨울철 민감하고 지친 피부를 편안하고 마일드하게 케어한다.  또한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이 쉽게 건조해지고 각질이 생기기 쉬운 연약한 피부 장벽을 강화해 주어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로 케어해준다.

일리 ‘세라마이드 아토 센서티브 클렌저’는 인공향·파라벤·합성색소 등 피부에 유해한 성분을 배제한 자극 고보습의 페이셜&바디 겸용 클렌저로,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를 위한 제품이다. 거품이 적고 향료가 없는 무색무취의 투명한 젤 타입 제품으로 세라마이드의 피부 침투 효율을 높였다. 또한 일리만의 특허 성분인 국내 자생 성분 ‘연꽃쌈 발효 콩’이 피부 염증인자를 억제해 트러블 없는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깨끗한 세안을 도와주는 디바이스

일반 세안제로 만족하지 못한다면 저자극의 클렌징 디바이스의 도움을 받아보면 어떨까? 손으로 씻기 힘든 부위의 피부 모공 속 노폐물을 빠르고 더 깨끗하게 제거해주어 매끈한 달걀 피부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메이크온 ‘클렌징 인헨서 로맨틱핑크’는 단 1분의 클렌징만으로 달걀처럼 매끈하고 탱글탱글한 피부를 완성하는 진동클렌저다. 1분에 1만 5천회 이상 진동하는 음파진동의 ‘마이크로 모션’이 모공, 각질, 블랙헤드는 더 깨끗하게 제거하고, 필링 관리 받은 것처럼 매끈한 피부결과 환한 피부톤을 만들어 준다. 브러시를 따라 피부 깊숙이 음파 진동을 전달, 피부 속까지 진동시켜 긴장감을 주는 피부 운동 효과로 탄력까지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미세먼지 케어에는 화이트 브러시가 적당하며 일반 세정력의 72.5배나 높은 세정력을 자랑한다. 브러시는 아시아 여성의 민감한 피부를 대상으로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 마일드하게 매일 사용 가능하다.

에디터 이유나  misskendrick@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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