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TV
홍현희♥제이쓴, 반찬은 대기업 제공? 통조림 파티 “보통 배달음식 먹어”

홍현희와 제이쓴의 통조림 파티가 눈길을 끌었다.

18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통조림 파티를 하는 홍현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TV CHOSUN

홍현희는 이날 게임을 하는 제이쓴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평소에 게임을 싫어하는 홍현희는 제이쓴에게 “나는 도스 세대”라며 “이제 그만하라”고 막아섰다. 급기야 홍현희가 게임화면을 꺼버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거실로 나와 식사를 준비했다. 밥은 홍현희가 만들었지만 반찬은 모두 대기업(?)에서 만들어진 통조림이라 웃음을 자아냈다. 홍현희는 평소 밥을 안하냐는 말에 “주로 배달음식을 많이 먹는다”라고 밝혔다.

또 “결혼전에 할머니랑 살 때는 새벽에 일 끝나고 들어가도 흰쌀밥을 고봉으로 주셨다”라며 “그때는 정말 건강했다”라고 밥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에디터 강보라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송가인, ‘미스트롯’ 엠티에 마트 싹쓸이 “소고기 12팩, 78만원” icon‘한밤’ 조여정 “채끝살 짜파구리 먹방, 하정우처럼 해보고 싶었다” icon‘한밤’ 성훈 “배우생활 시작하며 빚 생겨,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 icon‘비디오스타’ 린지, 피에스타 시절과 달라진 미모? “예전이랑 똑같아” icon‘비디오스타’ 빅스 켄, 남태현 첫인상 “얼굴도 작고 잘 생겨…신기하더라” icon‘한밤’ 이강인, 축구장 밖에서는 18살 소년 “가족과 방학 즐기고 싶어” icon‘여름아부탁해’ 나혜미, 이채영-김사권 밀회 목격 “형부 바람난 거 아냐?” icon‘여름아부탁해’ 이채영, 김사권 아이 임신 “헤어질 수 없어” icon베트남으로 떠날 당신 주목! 에바종, 다낭 패키지 프로모션 icon‘태양의 계절’ 윤소이, 흑화 오창석 목격하고 경악 ‘폭풍전야’ icon우르오스, ‘찾아가는 게릴라’ 프로모션...스킨워시 샘플증정 icon손혜원 “목포 부동산 투기? 억지스러운 검찰수사 납득 어려워” icon‘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최성재 옆집으로 이사…복수 서막 icon아웃도어·캐주얼 입고 출근한다! 냉감웨어, 직장인 공략 icon7, 8월 전기료 인하…월 평균할인액 가구당 1만142원 icon신세경, 패션·주얼리 이어 카셰어링까지...'광고퀸' 등극 icon롭스, 창립 6주년 ‘멤버십데이’...‘빨강머리앤’ 비치타올 증정·최대 50% 할인 icon‘아내의 맛’ 어린 아빠 진화, 육아탈출 뒤 ‘꿀 자유시간’ 만끽하나 icon‘영원한 동백아가씨’ 이미자, 데뷔 60주년 특집다큐 방송 icon‘사람이좋다’ 배일호 “父 도박중독+가정폭력, 대통령에게 편지 썼다” icon조안 남편 김건우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 목걸이 이벤트까지 icon‘사람이좋다’ 배일호, 미국에 거주하는 딸 공개 “아빠랑 똑같이 생겼다” icon‘PD수첩’ 박덕흠 자유한국당 의원, 국회의원 농지보유 1위 icon‘PD수첩’ 엄용수·김철민, 아내가 농지 구입?…땅값 20배 오른 지역도 icon일본 니가타현 쓰나미 도달 관측…지진 규모 6.8 icon‘PD수첩’ 김학용, 안성 고삼호수 개발 수해지역에 이동식 주택 icon‘불타는청춘’ 권민중, 김태우 아내사랑에 눈물 “옛날 생각나서?” icon‘불청’ 이의정-권민중 “연애 너무 오래하면 친구처럼 멀어지더라” icon‘불타는청춘’ 구본승, 조하나 낚시 입문에 배려심+자상함 폭발 icon유진박, ‘매니저 사기 의혹’ 피해자 조사…통역사-지인 도움 icon전국 흐림, 경기 북부 출근길 비...오후 중부지방 벼락·돌풍 동반한 비 계속 icon550만 ‘알라딘’VS. 850만 ‘기생충‘, 韓박스오피스 투톱 체재 견고 icon아이즈원 유닛, ‘G마켓은 됨’ 광고서 엉뚱·발랄 매력 발산 icon일본 지진으로 정전·담벼락 붕괴 등피해신고 6건...일주일 안 여진 가능성 icon청하, 타이틀곡 '스내핑' 뮤비 티저서 매혹적 퍼포먼스로 '독보적 존재감'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NTERVIEW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