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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의 화려한 옷장, 공유 코트 8선
  • 인턴 에디터 권용범
  • 승인 2017.01.10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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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큰 인기를 몰고있는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공유는 카리스마와 귀여움을 동반한 캐릭터 김신 역을 맡아 대중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더불어 큰 기럭지와 훈훈한 외모를 돋보이게 만드는 패션으로도 주목받는데, 그가 걸쳤던 코트는 매 회 화제를 모은다. ‘도깨비’의 화려한 옷장에 걸려있는 코트 8개를 픽업했다.

 

#1화. 보테가베네타 2016 F/W 트렌치코트

‘도깨비’가 대중들 앞에 처음으로 공개된 1화에서 저승사자 이동욱과 마주치기 직전! 공유는 트렌치코트로 가을남자 느낌을 물씬 풍기며 등장했다. 이 코트는 바로 보테카베네타의 2016 F/W 시즌 제품으로 공유가 착용해 고급스러움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이다.

 

#3화. 오버사이즈 2016 F/W 랑방 코트

우여곡절 끝에 저승사자와 한 집에 살게 된 도깨비, 함께 마트로 장을 보러간 그들은 묘한 케미로 눈길을 끌었다. 당시 공유가 입은 제품은 랑방 제품으로 겉과 속이 다른 패턴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무심하면서도 엘레강스한 캐주얼룩을 완성시켰다.

 

#3화. 버버리 2016 F/W 코트

위기에 처한 지은탁(김고은)을 구하러간 김신과 저승사자. 이 화려한 명장면 속에서도 역시 공유의 코트는 빛나고 있었다. 골드색 버튼과 어깨의 붉은 견장으로 제복 같은 디자인을 갖춘 이 코트는 버버리의 2016 F/W 시즌 제품. 공유 외에도 박해진, 이수혁 등의 스타들이 착용하기도 했다.

 

#4화. 골든구스 투톤 싱글 코트

육성재(유덕화)와 해장국을 먹으며 대화를 나누는 공유는 간단하게 접어올린 소매와 7부 슬랙스로 센스 있는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이 골든구스 싱글코트는 투톤으로 나눠진 색감이 포인트로, 공유의 부드러운 매력에 캐주얼한 연출을 더했다.

 

#4화. 지방시 프린지 코트

‘도깨비’ 팬이라면 최고의 명장면으로 기억할 장면 중 하나, 지은탁을 바라보며 첫사랑이라 나지막이 읊조리는 김신. 당시 공유가 걸친 프린지 코트는 지방시의 제품이다. 브라운 색 코트와 블랙 터틀넥을 조합해 과하지 않은, 포멀한 스타일의 정점을 찍었다.

 

#7화. 아크네 롱 코트

드디어 지은탁이 도깨비의 가슴에 꽂힌 검을 잡게되는 데이트 신에서 공유가 입은 제품은 아크네의 카멜 베이지 코트. 다소 과하다 싶은 길이감도 큰 키로 완벽히 커버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8화. 라르디니 롱 코트

오랜만에 착한 일(?)을 하는 도깨비와 마주친 지은탁. 그가 만들어낸 훈훈한 광경에 그녀는 김신에게 더 호감을 느꼈겠지만, 시청자들은 그의 완벽한 코트핏에 더 집중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심플하고 세련된 네이비 컬러가 베이스인 이 코트는 브랜드 라르디니의 제품으로, 8화에서 그의 클래식한 패션을 완성시켰다.

 

#10화. 아크네 스튜디오 오버사이즈 더블 코트

네티즌들이 극 중 가장 역대급 코트핏이라 극찬했던 이 제품은 아크네 스튜디오의 것으로 알려졌다. 안그래도 넓은 어깨를 태평양만큼 확장시켜보이는 효과는 물론 품으로 쏙 들어가고 싶은 포근하고 박시한 핏이 일품이다.

 

사진=드라마 '도깨비' 방송화면 캡처

인턴 에디터 권용범  yongko94@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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