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TV
윤소이, 오창석 과거 의심 "20대 중후반에 한국에 있었나요?"

윤소이가 오창석의 과거를 의심했다.

사진=KBS '태양의 계절' 캡처

20일 방송된 KBS2 ‘태양의 계절’에서 윤시월(윤소이)이 오태양(오창석)의 정체에 의심을 품었다.

윤시월은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향하는 오태양을 보고 김유월(오창석)을 떠올렸다. 그는 “잠깐만요”라고 오태양을 불러 세운 뒤 가만히 오태양의 이마를 쳐다봤다. 김유월에겐 이마의 흉터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오태양이 “왜 그러시죠?”라고 묻자 윤시월은 “20대 중후반에 한국에 계셨다고 했죠? 그때...”라고 말했다.

그때 윤시월의 아들 최지민(조연호)이 “엄마!”라고 부르며 달려왔다. 최지민은 오태양을 반기며 “문제 푸셨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오태양은 “궁금하면 따라와”라고 한 뒤 최지민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갔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경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태양의 계절' 최성재, 최정우와 '할머니 방문' 말다툼 "오늘 못 가요" icon'태양의 계절' 조연호, 오창석에 돈 투자?...윤소이 둘 사이 관계 걱정 icon'KBS스페셜' U-20 월드컵 집중 조명, 이강인-정정용 감독 능력 분석 icon이니스프리, 퍼퓸드 디퓨저·브라이트 솔루션 마스크 3종 출시 icon검찰, '국정원 특활비' 박근혜에 징역 12년 구형...모든 혐의 유죄 판단 icon[포토] 레드벨벳 ''써머퀸' 수식어처럼 '짐살라빔'으로 대박나길~' icon야수파 마스크 써볼까...제이준X佛트루아미술관, 콜라보 2종 선봬 icon독립영화 '워낭소리' 이삼순 할머니, 18일 별세...부군-소 곁에 영면 icon장재인 "남태현에 진심 어린 사과 받았다...동료 뮤지션으로 응원" icon매주 달라지는 방수비데 할인…콜러노비타 ‘노비타 브랜드 위크’ icon부산동래행복주택, 청년계층 11.8대1 최고 경쟁률...평균 2배 이상 iconVans, 클래식 스타일에 편안함 더한 ‘컴피쿠시’ 컬렉션 선봬 iconYG, 오늘(20일) 임시 이사회서 新 대표이사 황보경 선임(공식) iconLA다저스 류현진, 남은 등판 일정 조정?...올스타전 韓최초 선발 가능성↑ icon‘악인전’ 마동석, 대만도 사로잡다...폭발적 현지 반응 화제 icon'뉴스8' 김주하, 19일 방송 急앵커 교체 사과 "앞으로는 이런 일 없도록 조심" icon'여름아 부탁해' 김사권, 이채영 임신 외면 "가정 깰 생각없다" icon'한국은 처음이지' 네덜란드 3인방, DMZ 기관차 총탄자국 충격 "끔찍하다" icon'한국은 처음이지' 레네, 감기 증세로 여행 비상...미힐-야스퍼 배려 '감동' icon'봄밤' 김준한, 정해인 질투 뒷담화 "걔는 나한테 게임이 안돼" icon'봄밤' 임성언, 김준한 "정해인 아들있다" 말에 충격 icon'WWW' 임수정, 지승현 차 고장내...이다희에 "찌라시 주인공 전혜진" icon'WWW' 임수정, '붕대♥' 장기용에 "너 욕심나려고 그래...그만 잘해줘"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