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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희, '이뻐이뻐'팀 눈물의 센터도전...함원진·손동표 센터선발

강민희가 '이뻐이뻐' 센터에 도전했지만 탈락했다.

21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X 101'에서는 두번째 순위 발표식이 진행됐다. 최종 생존 등수는 30등이다. 본격 순위 발표에 앞서 국민 프로듀서가 직접 매칭한 '콘셉트 평가' 매칭 결과가 공개됐다.

이날 '이뻐이뻐' 팀은 '오늘은 유난히 네가 예뻐 보인다' 파트를 구정모, 송형준, 함원진, 손동표 등 마지막 강민희까지 센터 선발전을 펼쳤다.

강민희는 "제가 많이 부족했구나 싶기도 했다. 위기인 게 느껴졌다. 뭐라도 해야할 것 같았다"고 센터를 도전한 이유를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

하지만 투표 결과 손동표와 함원진이 가장 많은 표를 받아 센터가 됐다. 

강민희는 "너무 잡고 싶은 마지막 기회였다. 센터가 되지 못했다는 건 여기서부터는 제 실력 문제인 것 같다"고 자평했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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