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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트와일라잇'-'부메랑', 오늘(8일) 뮤지코인서 저작권 공유

워너원의 히트곡 ‘부메랑’, ‘트와일라잇’ 팬들과 저작권 공유 화오늘(8일) 워너원의 대표 인기곡 ‘트와일라잇’을 시작으로 ‘부메랑’이 뮤지코인을 통해 팬들과 저작권 공유에 나선다.

지난 20일 두 곡은 뮤지코인 복합문화공간에서 진행된 팬들과 작곡가와의 특별한 만남, 살롱데이트에서 작곡 탄생 비화와 녹음 당시 멤버들과의 에피소드 등이 공개된 바 있다.

당시 살롱데이트에 참석한 팬들은 워너원과 ‘트와일라잇(Twilight)’, ‘부메랑(Boomarang)’ 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작곡가 미친손가락, 션킴에게도 고마움을 표현했다.

오는 8월 7일 워너원의 3주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해체 후에도 워너원 멤버별 컴백 및 국내외 활동에 '워너블(워너원 팬덤명)'의 관심이 많이 쏠리고 있다.

이에 이번 저작권 공유는 팬들에게 워너원 음악을 기념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공유 옥션을 통해  팬들은 워너원 음악의 주인으로서 매월 저작권료를 받으며 소장할 수 있다. ‘트와일라잇’과 ‘부메랑’ 옥션은 각각 8일, 10일 공개돼 오는 14일, 16일까지 진행된다. 

뮤지코인은 저작권 공유를 통해 팬들도 함께 좋아하는 음악의 주인이 될 수 있는 문화를 이끌며 음악생태계의 새로운 관계확장을 만들고 있다. 저작권 공유는 팬들의 직접 참여로 음악 저작권의 가치를 재평가하고 창작 아티스트에게 그 혜택이 되돌아가면서 팬과 아티스트 모두가 상생하는 구조를 갖고 있어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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