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TV
채리나 남편 박용근 “친한 형 소개로 만나, 결혼은 감히 생각도 못했다”

채리나 남편 박용근이 출연했다.

9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남편 박용근과의 첫 만남을 이야기하는 채리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MBC

박용근은 “친한 형이 ‘어? 내 친구가 채리나인데?’ 이렇게 된 거예요 나는 채리나라는 사람을 가수로서 되게 좋아했던 사람인데 아는 형이 친구라니까 그러면 ‘형 언제 얼굴 한 번 보여줘요’(한 거죠)”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렇게 지냈는데 이 사람이 어느 감히 누가 생각을 하겠어요 내가? 채리나를? 여자로서?”라며 좋아하던 연예인에서 현재는 자신의 아내가 된 채리나에 대한 인상을 전했다.

채리나는 “처음에는 그냥 ‘야구하는 친구구나’, ‘지금은 군 생활을 하고 있구나’. 그랬는데 ‘누나 좋아했어요’ 하길래 그냥 가수로서 관심 있었고 좋아했다고 해서 ‘고마워요’ 이 정도였쬬”라며 이렇게 발전할지 몰랐다고 털어놨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보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송가인 엄마, 딸바보 아빠 편애에 “토심스럽네”(아내의 맛) icon부산 지하철 파업, 출퇴근시간 100% 정상운행…노조 “10일 새벽 시작” icon박정민X류승범 ‘타짜:원 아이드 잭’ 9월 개봉...예고편&스틸 공개 icon임은경, 최근까지 모태솔로? “대부분 짝사랑…외출을 잘 안한다” icon‘비디오스타’ 임은경 “통신사 광고 계약금, 하루아침에 10배 뛰어” icon‘뉴스룸’ 조희연 교육감 “자사고 제도적 폐지 논의할 때라고 생각” icon‘뉴스룸’ 조희연 교육감 “자사고 짜맞추기 평가? 교육부 표준안 따랐다” icon고준희 “추측성 기사 및 댓글, 부모님이 힘겨워해…제발 멈춰달라” icon보쳉 “韓 예쁜여자 다 똑같아, 성형외과 의사 같은 사람인 듯” icon‘여름아부탁해’ 이영은, 김혜옥 앞에서 울먹 “내 힘으로 키울 수 있어” icon강다니엘 시구 “1년만에 부산行…솔로데뷔 기대해 달라” icon‘태양의 계절’ 하시은, 오창석 아이 임신하고도 “사랑 구걸 안 한다” icon‘태양의 계절’ 윤소이, 최성재에 말실수 “어쨌든 당신 어머니잖아” icon강다니엘, 시구 앞서 부산 홍보대사 위촉...실시간 동접 2만 7천여명 icon고유정 사건 피해자 유족 “고유정, 손톱 등 시신 일부 간직하고 있을 것” icon부산 유명 경마기수, 숨진 채 발견...유서로 극단적 선택 추정 icon금메달리스트 이승훈, 후배 폭행으로 출전정지 1년…“사실관계 확인” icon장마철 아웃도어 활동, '필수템 F4'와 함께라면 걱정 NO icon김용명, 홍현희♥제이쓴 집 싹쓸이 모드 “돈 되는 것만 본다” icon박용근, 채리나 특급 내조에 “엄청 보고 싶었어” 닭살 부부 icon‘사람이좋다’ 채리나-박용근 “자연 임신 확률 낮아…시험관 시술 준비 중” icon이의정, 최민용 17년 전 카라꽃 선물 잊지 않았다 “감회가 새로워” icon‘불청’ 조하나 “이제 결혼보다 혼자 사는데 집중, 노후대책도 생각” icon‘불청’ 강경헌-구본승, 러브라인 눈치보는 브루노에 “괜찮아” icon‘PD수첩’ 의료기기 영업사원, 의사 대신 수술실에? “공장처럼 환자 찍어내” icon쟈니 키타가와 사망…SMAP-아라시 배출한 ‘日 아이돌 큰손’ icon‘PD수첩’ 안면윤곽술 20대 사망, 수술실 영상에 전문의 “공포영화 같아”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NTERVIEW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