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뮤직
여자친구, '열대야'로 컴백과 동시 '더쇼' 1위...음악방송 통산 54관왕

걸그룹 여자친구가 컴백과 함께 음악방송 정상을 차지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여자친구는 9일 방송된 SBS MTV '더 쇼'에서 신곡 '열대야(FEVER)'로 1위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트로피 사냥에 시동을 걸었다.

이날 여자친구는 새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의 타이틀곡 '열대야(FEVER)'와 수록곡 '플라워(FLOWER)' 컴백 무대를 통해 특유의 칼군무에 필과 스웨그를 더한 열정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위 트로피를 거머쥔 여자친구는 "이렇게 큰 상 주셔서 감사하다"며 "버디(팬덤명)가 저희를 응원하느라 목소리가 다 쉬었더라. 빨리 낫길 바란다.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여자친구는 새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으로 미국 외 지역에서 발매된 모든 음반의 판매량을 집계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TOP10에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이로써 여자친구는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또 하나 추가하며 데뷔 이후 음악방송 통산 54관왕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데 이어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도 진입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여기에 '피버 시즌'은 초동 판매량 5만장을 돌파하며, 역대 음반 중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는 데뷔 앨범 '시즌 오브 글래스(Season of Glass)'의 초동 판매량 500장에서 무려 100배가 상승한 수치로, 차근차근 성장해 나가고 있는 여자친구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지표다.

이처럼 여자친구는 탄탄한 국내외 팬덤을 중심으로 음원, 음반에 이어 음악방송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대세 걸그룹으로서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오늘(10일) MBC Music '쇼! 챔피언'에 출연해 신곡 '열대야(FEVER)' 컴백 무대를 이어간다.

사진=여자친구 공식 트위터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에디터 노이슬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앵그리버드2', 8월 7일 개봉 확정...케미 폭발 2차 포스터 공개 icon마켓컬리, '복날 기획전'...유기농 생닭→전복까지 최대 40%할인 icon'절대 그이' 홍종현, 종영 소감 전해..."친구 만나러 가는 기분으로 촬영" icon'SM STATION 시즌3' NCT 태용, 첫 솔로곡 'Long Flight' 18일 공개 icon마리몬드, 日 경제보복 속 화해치유재단 해산 환영 입장문 발표 icon장수원, '괴릴라 데이트' 등장 3분만에 폭우...'제대로 푸대접' 받아 icon[여름극장가 빅뱅] 작품성+연기 '블록버스터급', 다양성&독립영화 기대작 icon'윤동주 6촌동생' 가수 윤형주, '별 헤는 밤' 콘서트 출연확정 icon‘검블유’ 임수정X이다희X전혜진, 女가 주도하는 ‘역발상 로맨스’ icon엑소 백현, 오늘(10일) 솔로데뷔...'백현 표 러브송' 베일 벗는다 icon여름휴가는 '장거리', 수요 63.7% 증가...유럽여행 런던·파리·프라하 순 인기 icon신승훈, '데뷔 30주년 프로젝트'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서 신호탄 icon강지환 일부 팬들, 성폭행 혐의 입장 발표 "여론 악화...'조선생존기' 하차해야" icon뮤지컬 '만덕', 남우주연상·심사위원상外 DIMF 3관왕 기록 icon'올스타전' 류현진, 韓투수 첫 선발등판 1이닝 무실점 호투 icon베트남여성폭행 男 전 부인 "피해 여성은 내연녀, 뻔뻔한 가정 파탄 주범" 주장 icon‘오늘의 운세’ 첫 방송, 위너 김진우 신들린 ‘촉‘ 활약...신동엽 감탄 icon'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박성웅, 스윗한 톱스타의 이면은 냉혹한 악마?! icon차정원, 주얼리 화보서 '우아美' 뽐내...역시 '분위기 여신' icon'멜로가 체질' 공명, 첫 스틸 공개...순진무구 신입사원 '청순美' iconB1A4 산들, 별밤지기 1주년 소감 "하루하루 소중한 시간이었다" icon'웰컴2라이프' 정지훈, 쌍코피에 '코틀막'...능청 코믹연기 활약 예고 icon방탄소년단 日 새 싱글,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일주일째 1위 icon이다희, '검블유' OST도 직접 불렀다...이재욱에 빠져드는 마음 대변 icon'위로공단' 임흥순 감독, 남북 가로지르는 새 장편 '려행' 8월 개봉 확정 icon'보좌관' 시즌1 종영임박, 리얼 정치 플레이어들 카메라 밖에선 '웃음꽃' 가득 icon[인터뷰] 권금상 센터장 "1인가구영화제, 삶을 공유하는 좋은 기회" icon김준수, 뮤지컬 '엑스칼리버' 아더로 '인생캐' 경신...존재감 '역시나' icon'패션플러스', 토스 행운퀴즈 등장...인기브랜드 개수는? icon닉쿤 주연 중드 '용왕직전연상니', 12일부터 위라이크서 국내 방영 icon"강지환 범행 일부 목격"...성폭행 및 성추행 피해女 경찰에 진술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NTERVIEW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