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TV
‘슈퍼밴드’ 루시·호피폴라外 4팀, 파이널 경쟁 관전포인트 3

글로벌 밴드 결성 프로젝트 JTBC ‘슈퍼밴드’가 오는 12일 생방송 파이널 무대만을 남겨두고 있다. 현재 결선 1, 2차전을 거쳐 루시, 호피폴라, 퍼플레인, 모네가 상위 4개팀으로 생방송 파이널에 진출했다. 각 팀마다 단 한 번의 무대가 주어지는 파이널에서는 결선 1, 2차전의 누적 점수에 온라인 사전투표 및 생방송 문자투표 점수가 합산돼 1위 팀을 가린다.

생방송으로 결선이 진행되는 만큼 결과는 예측 불가다. JTBC ‘슈퍼밴드’ 마지막 관전포인트를 공개한다.

# 단 한 번의 무대, 각 팀의 선택은?

파이널 진출 4팀이 잡아야 하는 대상은 너무나 많다. 팀의 분명한 음악적 색깔, 무대마다 달라지는 변신 미학, 관객뿐 아니라 시청자까지 주목시킬 대중성을 모두 갖춰야 우승팀이 될 수 있다. 1위를 노리는 4팀이 과연 한 번의 파이널 무대를 위해 어떤 선택을 할지 이목이 쏠린다. 

# 시청자까지 홀려야 얻을 수 있는 ‘문투’

처음 관객 투표를 도입한 결선 1, 2차전에서 각 팀은 관객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게 느꼈다. 프로듀서 점수의 편차가 크지 않았던 가운데 관객 투표 점수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는 양상을 보였기 때문. 생방송 파이널에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온라인 사전투표 및 대국민 문자투표가 도입된다. 누구도 결과를 알 수 없는 접전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감격으로 마무리될 ‘슈밴’의 마지막

‘슈퍼밴드’는 오디션 프로그램인 동시에 젊은 음악인 교류의 장이기도 하다. 경쟁 여부를 떠나 모든 참가자들은 서로를 음악적 동료로 소중히 여기고 있다. 이 때문에 앞선 탈락자들은 “탈락이 아니라, 이들과 더 이상 함께 할 수 없는 것이 슬프다”고 소감을 남기며 떠난 바 있다.

우승팀의 탄생과 최종 순위도 중요하지만 ‘슈퍼밴드’의 마지막은 결과와 상관없이 서로를 진심으로 축복하고 격려하는 각 팀의 모습을 통해 무엇보다도 큰 감격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JTBC 슈퍼밴드 제공

양수복 기자  gravity@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관련기사 icon레이나, 디자이너 겸 인플루언서 ‘눈길’…산토리니풍 대저택 공개 icon이니스프리 마이샵 이벤트, 1만원 쿠폰 제공+할인 혜택 풍성 icon비욘세, ‘라이온 킹’ 개봉 앞두고 OST 신곡 깜짝 발매 icon유해진-류준열-조우진 ‘봉오동 전투’, 8월 7일 개봉확정…캐릭터포스터 6종 icon올리브영, 소녀교육 캠페인 진행...'말랄라의 날' 맞이 1억원 기부금 조성 icon현대百, 세일 마지막 3일 ‘바캉스 상품 특별전’...최대 60% 할인 icon‘연애의 맛2’ 오창석♥이채은, 100% 실제상황! 깨 쏟아지는 자동차 극장 icon신라스테이, EDM페스티벌 패키지 출시...축제+휴식 '꿀조합' icon‘멜로가체질’ 천우희-안재홍-공명, 캐릭터포스터 공개! 멘탈 털린 서른이 온다 icon싱가포르항공, 여름성수기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발리 42만원 外 icon'케이월드페스타' 뮤지컬 슈퍼콘서트, 마이클리·양준모·정선아外 합류 icon월간십일절 배민 쿠폰, 20~25세만 참여 가능…3만원 쿠폰 9900원에 icon‘호텔 델루나’ 아이유-여진구, 오지호가 연결고리? 홍자매 의리로 지원사격 icon하현우-먼데이키즈-로맨틱펀치, ‘컬러오브스테이지’ 오늘(11일) 티켓오픈 icon예스24 베스트셀러, 김영하 '여행의 기술'·유시민 '유럽도시기행' 나란히 1·2위 icon강지환, ‘성폭행 혐의’ 구속영장 신청 “피해자 구체적 진술에 근거” icon‘병역기피’ 유승준, 17년만에 한국行? 대법원 “비자발급 거부 위법” icon최경환, ‘국정원 특활비 뇌물’ 징역 5년 확정→의원직 상실 icon트리플X오디오클립, '시티사운드위크'...여행 '소리 콜렉터' 공개 모집 icon‘조선생존기’ 측 “강지환 하차→배역교체, 배우 물색 중” [공식] icon폭염 대비, 입소문 타고 '인기만점' 최적의 '썸머 뷰티템'4 icon혜리, NEW 프로필+JIFF 비하인드컷 공개 ‘예쁨 대방출’ icon'분노의 질주: 홉스&쇼'. 11일 IMAX-4DX 예매 오픈...개봉 한 달이나 앞서 '눈길' icon하태경 “일본, 북한에 불화소속 밀수출…억지 주장 그만해야” icon김혜수, 33년 ‘슬기로운 배우생활’→母 채무에 쏟아지는 응원 iconJYP 측 "트와이스 미나, 건강 문제로 절대적 안정 필요...월드투어 불참"(공식)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