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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3' 강호동표 강불파 첫 선, 규현 "간이 너무 잘 됐다" 극찬

강호동이 서툰 솜씨지만 강불파를 첫 도전했다.

12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3'(이하 '강식당3')에서는 국수에서 파스타로 메뉴를 변경하게 된 강호동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호동은 인터넷을 참고하고 제작진이 백종원으로부터 미리 받은 불고기 파스타를 홀로 첫 도전했다.

파, 마늘을 이용해 파기름을 먼저 준비한 후 미리 삶아놓은 면에 비법 소스를 넣고 섞었다. 이후 불고기를 얹은 다음 기호에 따라 치즈가루를 뿌리는 등 첫 강불파를 완성했다.

규현은 "간이 너무 잘됐다"고 극찬했고, 멤버들 역시 "너무 맛있다"며 호평했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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