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영화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스크린X, 특별관 관객수 1위...감사 할인이벤트 개최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스크린X에서도 흥행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CJ CGV 제공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스크린X는 가상 현실과 실제를 오가는 환상적 비주얼, 클라이맥스의 런던 타워 브릿지 액션 장면, 유럽 로케이션 등 스크린X를 통해서만 체험할 수 있는 쾌감에 입소문이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이를 입증하듯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스크린X는 개봉 3주차에 접어든 7월 17일까지 21만1000명의 관객을 동원해 국내 특별관 관객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한편 마블의 스크린X 개봉작인 ‘블랙 팬서’ ‘앤트맨과 와스프’ ‘캡틴 마블’에 이어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까지 스크린X가 4연속 특별관 관객 동원 1위를 차지함에 따라 스크린X 측은 관객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감사 할인 이벤트를 개최한다.

7월 20~21일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스크린X를 1만원에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감사 할인 이벤트는 스크린X를 관람하지 못했던 관객들에게도 새로운 관람 형태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블 4연속 특별관 관람객수 1위를 기록한 스크린X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7월 2일 개봉해 전국 CGV 스크린X 상영관에서 상영 중이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경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고소영, '펜디' 드레스로 비주얼甲 입증...화보 커버 장식 icon토스블루투스스피커증정, 행운퀴즈 '할인금액' 얼마?(ft.통커카드) icon2019 SOBA, 박해진-지창욱 등 시상자 3차 라인업 공개...한류팬 기대↑ icon엑소 백현, 첫 솔로 'City Lights'로 가온 앨범차트 1위 iconLG전자, 'V50 ThinQ 게임 페스티벌' 개최...'킹오파' 대회+축하무대까지 icon'타인은 지옥이다', 임시완 뒷모습+고시원 분위기 긴장UP...티저포스터 공개 icon류승룡X염정아, '인생은 아름다워'(가제) 부부 케미 예고...10월 크랭크인 icon'마이 베스트 썸머'(가제), 올해 하반기 개봉...'알라딘' 잡은 中로코물 icon강지환, 약물 성범죄 가능성도 조사…‘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icon힙합신 최강자 온다!....위즈칼리파X조이배드애스X레지스노우 9월 내한공연 icon프로농구 정병국, 길거리서 바지 내리고 음란행위…경찰에 체포 icon‘WATCHER(왓쳐)’ 한석규-김현주-허성태, 선악·적편 모호한 대립구도 ‘짜릿한 혼란’ iconGOT7(갓세븐), 전세계 11개 지역 '월드투어' 성료...글로벌 대세돌 인기↑ icon김소연, ‘♥이상우’ 세젤예? 눈빛+미소 빈트없는 미모 icon김성원 한국당 의원, 비서 음주운전 차량 교통사고…방조 혐의 검토 icon삼성전자, 세계 최초 '12GB LPDDR5 모바일 D램' 양산...역대 최고 속도 구현 icon'돈 워리', 구스 반 산트 감독X배우 4인방 케미 확인...메이킹 스틸 4종 공개 icon유시민 ‘유럽도시기행1’, 9주 연속 ‘여행의 이유’ 독주 깼다...베스트셀러 1위 icon황의조, 오늘(18일) 보르도 합류위해 미국行 "두 자릿수 골 목표" icon무더위에도 실용성甲!...여름 바캉스 신발 아이템 icon강다니엘, 8월 싱가포르 시작으로 팬미팅 투어…글로벌 팬들 만난다(공식) icon가짜 송중기 마스크팩, 200억 상당 제조·유통…주요 성분도 미첨가 icon'스파이더맨: 파프롬홈' 흥행!...유통업계 '마블 마케팅' 열풍 icon유인영, SBS ‘굿 캐스팅’(가제) 출연 확정…최강희-김지영 호흡 [공식] icon'워너비 아이콘' 화사, 블랙 비키니로 건강+시크美 icon韓여행객 79,6% "여행지 선정시 미식 고려"...대표 음식 천국 1위는? icon투모로우바이투게더, 선배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관람 '브로맨스 폭발' icon류현진, 20일 NL 최하위 마이애미전 선발 예고...시즌 11승 재도전 icon차은우, 의금부 체포→첫 옥살이...조재윤 추궁에도 여유만만(신입사관구해령) icon'저스티스' 최진혁-나나, 미제사건으로 얽힌 옛 연인...법정서 대치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