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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킹·알라딘...디즈니 영화 속 황홀한 여행지로 떠나볼까

직판 여행사 KRT가 2019년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디즈니 영화 관련 여행지 요르단 와디 럼, 케냐 마사이 마라를 소개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5월23일 개봉한 ‘알라딘’은 누적 관객수 1101만을 넘겼고, 지난 17일 개봉한 ‘라이온 킹’은 현재 244만명을 모으며 흥행몰이 중이다. 친숙한 이야기와 캐릭터, 흥겨운 음악과 함께 관객을 사로잡은 대목은 이국적이고 환상적인 풍경이다.

 

◆ 요르단 ‘와디 럼’

압도적인 풍광을 자랑하는 사막지대 와디 럼에서 ‘알라딘’의 일부 장면이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와디 럼 보호구역은 2011년 유네스코 자연 및 문화 복합유산으로 지정됐다. 매혹적인 붉은 모래가 끝없이 펼쳐진 사막과 웅장한 협곡은 빛의 각도에 따라 시시각각 색을 달리한다. 시공간을 초월한 듯한 경치로 화성 표류기를 그린 맷 데이먼 주연 영화 ‘마션’ 또한 와디 럼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 케냐 ‘마사이 마라’

케냐의 마사이 마라 국립야생동물 보호구역은 ‘라이언 킹’ 작가에게 영감을 불어넣은 장소다. 사자, 얼룩말, 누, 치타, 기린, 독수리 등을 만날 수 있어 ‘최대 동물 서식지’ ‘야생동물의 천국’이라는 수식이 자연스럽다. 넘치는 생명력과 보이지 않는 균형으로 유지되는 자연 생태계가 경이로움을 자아낸다. 덴마크 출신 여류작가 카렌 블릭센의 자전적 소설을 영화화한 ‘아웃 오브 아프리카’ 촬영지이기도 하다.

KRT 측은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은 꾸준한 관심과 함께 여행 문의가 이어지는 지역”이라며 “태초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중동, 동물과 교감이 가능한 아프리카는 여행객들에게 짙은 여운을 남길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KRT 제공

에디터 용원중  goolis@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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