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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구, 원정도박 혐의...BJ서윤·우창범 등 동행 "복귀 후 조사예정"

해외 원정 도박 혐의를 받고 있는 BJ철구에 대한 군 당국의 조사가 다음 주 이뤄질 전망이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BJ철구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4박 5일간 정규 휴가를 받아 필리핀으로 여행을 떠났다. 당시 BJ철구는 BJ 서윤, 우창범 등 여러 BJ들과 함께 동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가운데 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철구 필리핀 마닐라 카지노에서 바카라 중'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게시글 작성자는 "마닐라에 있는 카지노인데 BJ 철구와 BJ 서윤이 같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육군 측은 다수의 매체에 "사진 속 인물이 BJ철구가 맞다. 현재 휴가중이고 복귀하면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BJ철구의 조사는 빠르면 12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우창범 측근은 같은 날 스포츠투데이에 "우창범이 BJ 철구, BJ 서윤(25·본명 전윤희)을 비롯한 BJ 8명과 필리핀에 동행했다"며 "(우창범이) 아직 필리핀에 있다. 우창범은 구경만 했다"고 주장했다.

노이슬 기자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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