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TV
이효리, 이진 남편 사랑에 “다 포기하고 미국行, 쉽지 않은 선택”

이효리가 이진 남편 사랑에 감탄했다.

1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에는 남편에 대한 사랑으로 미국행을 택한 이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JTBC

이진은 이날 남편과 영상통화를 하며 다정한 모습을 드러냈다. 아직 방송에 노출된 바 없는 이진 남편은 쌀쌀한 날씨를 걱정하며 이진에게 “언제 올 거야”라며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효리와 이야기를 나누던 이진은 “우리 오빠는 나를 걱정하는 스타일이다”라며 “처음에 자기가 회사를 가면 내가 혼자 있어야 하니까 그런 내가 아기 같았나보더라“라고 전했다. 또 낯선 미국 생활을 언급하며 ”내가 마트를 가면 항상 위에서 잘 가고 있는지 쳐다보고 있다“라고 밝혔다.

남편과 결혼으로 뉴욕 생활을 하게 된 이진에 대해 이효리는 “외국에서 살아본 적도 없고, 영어도 잘 못하는데 사랑하는 사람 하나 보고 외국에서 나가 살기는 힘들 것 같다. 다 포기할 만큼 사랑했냐”라고 말했다.

이에 이진은 “처음 6개월은 신나고 재미있게 놀았다. 걸어다니기만 해도 좋았는데 6개월 지나니까 가족이 생각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진은 지난 2014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남편과 결혼했다. 이진 남편은 6세 연상으로 미국 금융업계 종사자로 알려졌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보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G마켓, ‘패션브랜드 썸머 클리어런스 세일’...최대 70% 할인 icon'봉오동 전투', '엑시트' 제치고 韓박스오피스 1위...203만 돌파 icon[오늘날씨] 태풍 '레끼마' 영향, 전국 흐리고 비...서울 최고 32도 icon[포토] 한해인, "영화 '밤의 문이 열린다' 많이 보러 와주세요" icon[인터뷰②] ‘밤의 문이 열린다’ 한해인, “김혜자 존경, 열린 태도로 나이 들고파” icon[인터뷰①] ‘밤의 문이 열린다’ 한해인, “첫 장편 호흡 전소니, 에너지 자극돼 좋았어요” icon집떠나면 개고생...MZ세대 ‘스테이케이션’ 지원템 인기 icon다가오는 광복절, 고유의 맛 뽐내는 식음료 메뉴 인기 icon태양을 즐기는 서퍼처럼! 당당하게 자외선 ‘차단’(ft. 뷰티템 6) icon천연화장품 보나쥬르, 8월 출석 적립금 이벤트 icon유전자 맞춤형 건강관리법...건기식부터 피부관리까지 icon‘왓쳐’ 살인범 거북이 3명이었다! 3대 박형사 체포...원조는 한석규일까 iconDay6, 3일간 1만5천명과 장식한 'GRAVITY'의 한 페이지(종합) icon이진, 남편과 일출 앞두고 꿀 떨어지는 영상통화 "얼굴 좀 보자"(캠핑클럽) icon홍진영, 허경환에 팩트폭력 "셀럽파이브는 군무 잘춘다 오빠들은?" icon홍진영, 미공개 EDM 신곡에 허경환 혼란...박성광·임지호 "밴드 안 맞아" icon한채영, 서장훈이 자신과 열애설 극구부인하자 "너무 당황하니 기분나빠"(미우새) icon'봉오동전투' 개봉 5일째 200만 돌파...하루만에 100만 관객 동원 icon'호텔델루나' 이지은, 여진구 복직시켰다 "내가 사라지더라도 옆에 있어줘" icon허미정, LPGA 투어 스코틀랜드오픈 우승...개인 통산 3승 달성 icon'래시포드 2골' 맨유, EPL 홈 개막전서 첼시 4-0 완파 iconDHC, 방탄소년단-KPOP ‘원색적 비난’…위안부 “자발적 성매매” 묘사 icon류현진, 애리조나전 7이닝 무실점 호투...시즌 12승 달성 눈앞 icon태풍 크로사, 일본 관통하고 동해안 접근…울릉도-독도 영향권 icon트와이스·레드벨벳·있지·NCT127 등, '아육대' 라인업 확정...12일(오늘) 녹화 예정 icon‘슈돌’ 천생연분 마을→자연키즈카페, 진격의 ‘무발목’ 건후 폭풍성장 icon크로아티아서 韓관광객 추정 2명 시신 발견...신원+사망원인 조사中 icon분양가 상한제, 오늘(12일) 발표될 듯…1년만에 부동산 대책 icon세븐틴, 'An Ode 2 : Fear' 영상 기습 공개...9월 16일 컴백 기대↑ icon‘당나귀 귀’ 현주엽, 7단 마카롱+원희룡 흑우 선물…시청률 7% 돌파 icon강다니엘, 4개국 팬미팅 17000여명 몰려…방콕은 ‘전석매진’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NTERVIEW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