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TV
김필, SBS ‘애프터클럽’ 금요일 DJ로 합류…16일 첫 방송

가수 김필이 라디오 DJ에 도전한다.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최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드러내고 있는 가수 김필이 라디오 DJ로 나선다. SBS 파워FM 심야 프로그램 ‘애프터클럽’의 금요일 진행자로 낙점된 것.

'슈퍼스타K6'에서 준우승하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김필은 준수한 외모와 특유의 감성으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다. 최근에는 ‘비긴어게인 3’, ‘더 콜 2’ 등 음악 예능에 잇달아 출연하며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애프터클럽’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요일별로 일곱 명의 DJ가 진행해 매일 색다른 개성을 느낄 수 있는 독특한 컨셉의 프로그램.

이진아, 슬리피, 푸디토리움, 임헌일, 검정치마가 요일별 DJ로 활약하고 있다. 방송은 매일 새벽 1시부터 3시까지 SBS 파워FM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들을 수 있으며, 김필은 16일(금)부터 매주 금요일 청취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보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탈북민 모자, 아사 가능성有…“집에 식료품 다 떨어져” icon‘덕화다방’ 전영록, 갑자기 잠수? 이덕화 아내 김보옥 “더는 못 하겠다” icon이재오 전 의원, ‘반공법 위반’ 47년 만에 무죄 선고 icon‘컬투쇼’ 정해인, 반전 주량? 김고은 “술 잘 마셔…취한 모습 안 보여줘” icon‘별 헤는 밤’ 김영철, 윤동주 유고 시집 보존 정병욱 가옥 방문 icon무더위 이긴 축구 열기!...K리그, 지난 시즌 총 관중수 124만 돌파 예고 icon금동현 측 “바이나인, 9인 체제일 때만 합류할 예정” [공식] icon'우리집' '블루노트' 애프터', 영화 감동 그대로! '소장각' 스페셜 굿즈 icon홍준표, 文대통령에 또 ‘쪼다’ 발언 “날씨보다 더 화나고 짜증스럽다” icon'선녀들-리턴즈' 전현무 "김종민 천재설? 묵직한 한마디 기대하세요" icon‘같이 펀딩’ 유준상 “모두의 마음에 태극기가 펄럭이길” 뜨거운 눈물 icon캐리 람, '송환법 반대' 시위대 비판 "홍콩 최악의 상황으로 몰아넣고 있다" icon'웰컴2라이프' 정지훈, '서지혜 실종사건' 진실 추적 "수사 전략 전면 재수정" icon‘열여덟의 순간’ 옹성우♥김향기, 영화관 스킨십 0.5초 전! 첫 데이트 icon'라스' 김규리, 지난해 배우 은퇴 고민...新분야 전향 계획에 MC들 깜놀 icon‘컴백’ 김동률, 피아니스트 김정원과 15년만에 협연 iconB.A.P 힘찬, 추행피해 주장女 공갈혐의로 검찰 송치 icon전북현대, 16일 울산전서 '희망나비 팔찌' 착용...'나눔의집' 815만원 기부 icon권태은, ‘프로듀스X101’이 띄운 떡잎 파란 모델돌 icon‘한끼줍쇼’ 테이 “2시간 만에 라면 12봉지 먹어봤다” icon‘비디오스타’ 김세연, 2019 미스코리아 眞 위엄 “작년부터 예뻐졌다” icon‘컬투쇼’ 정해인 “이영자 맛집 족보, 집 금고에 보관하고 있다” iconJTBC '고스톱', 추석 첫방송...'고민 해결' 토크 프로그램 icon최희서 '아워바디', 포스터 촬영현장 컷 공개...감성 영화 기대↑ iconVAV 에이노, 손가락 '일베' 표식 논란?...소속사 "음방 순서 표현, 특정 의도無" (공식) icon영양+수분 충전! 운동효과 UP '일석이조' 음료 icon'호텔델루나', CPI 종합 3주 연속 1위...'골목식당' 9계단 상승 icon[현장] 손현주 "'광대들' 속 뾰족귀 분장 오래걸려...일주일간 붙이고 다니기도" icon배우 이상희 아들 폭행치사 20대, 항소심서 징역 3년·집행유예 4년 선고 icon카스 인터랙티브 영화 '아오르비', 유튜브 조회수 400만 돌파(ft.최우식) icon‘60일, 지정생존자’ 강한나, ‘태익’ 정체에 접근? 전박찬 테일러샵 잠입 icon[현장] '광대들' 고창석 "요실금 연기, 일회성이었는데 4번이나 촬영" icon밴쯔, ‘다이어트 특효’ 과장광고 금고형 “실망하신 부분 회복하겠다” icon‘비스’ 장윤정, 전설의 미스코리아 귀환! 돌연 미국行 이유는?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