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TV
‘컬투쇼’ 정해인 “이영자 맛집 족보, 집 금고에 보관하고 있다”

정해인이 이영자에게 고마움의 뜻을 밝혔다.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의 주인공 정해인, 김고은이 출연했다.

한 청취자는 정해인에게 이영자로부터 건네받은 맛집 족보의 근황을 물었다. 이에 정해인은 “제가 그 전에 꼭 드릴 말씀이 있다”라고 운을 뗐다.

정해인은 “족보 너무너무 감사하다 제가 그걸 집 금고에 잘 넣어뒀다”라며 “제가 고기를 좋아해서 고기집 위주로 정리한 걸 주셨는데, 자필로 쓰셨더라. 찾아가 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감사하다고 꼭 인사드리고 싶었다”라고 이영자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에 DJ들은 “(족보가 있는) 금고 안에 원래 뭐가 들어있었나”라고 물었고, 정해인은 “통장같은 게 들어있었다”라고 밝혔다.

유민상은 이영자의 저해인 사랑에 “우리한테는 그런 거 공유 안 해주시면서 정해인씨는 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한 청취자는 “집에 있는 금고에 저도 좀 넣어주세요”라는 메시지를 보내와 눈길을 끌었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에디터 강보라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비디오스타’ 김세연, 2019 미스코리아 眞 위엄 “작년부터 예뻐졌다” icon[인터뷰] 권태은, ‘프듀X’가 띄운 떡잎 푸른 ‘반전 모델돌’ icon‘한끼줍쇼’ 테이 “2시간 만에 라면 12봉지 먹어봤다” icon김필, SBS ‘애프터클럽’ 금요일 DJ로 합류…16일 첫 방송 icon탈북민 모자, 아사 가능성有…“집에 식료품 다 떨어져” icon‘덕화다방’ 전영록, 갑자기 잠수? 이덕화 아내 김보옥 “더는 못 하겠다” icon이재오 전 의원, ‘반공법 위반’ 47년 만에 무죄 선고 icon‘컬투쇼’ 정해인, 반전 주량? 김고은 “술 잘 마셔…취한 모습 안 보여줘” icon‘별 헤는 밤’ 김영철, 윤동주 유고 시집 보존 정병욱 가옥 방문 icon무더위 이긴 축구 열기!...K리그, 지난 시즌 총 관중수 124만 돌파 예고 icon금동현 측 “바이나인, 9인 체제일 때만 합류할 예정” [공식] icon'우리집' '블루노트' 애프터', 영화 감동 그대로! '소장각' 스페셜 굿즈 icon홍준표, 文대통령에 또 ‘쪼다’ 발언 “날씨보다 더 화나고 짜증스럽다” icon'선녀들-리턴즈' 전현무 "김종민 천재설? 묵직한 한마디 기대하세요" icon‘같이 펀딩’ 유준상 “모두의 마음에 태극기가 펄럭이길” 뜨거운 눈물 icon캐리 람, '송환법 반대' 시위대 비판 "홍콩 최악의 상황으로 몰아넣고 있다" icon'웰컴2라이프' 정지훈, '서지혜 실종사건' 진실 추적 "수사 전략 전면 재수정" icon‘열여덟의 순간’ 옹성우♥김향기, 영화관 스킨십 0.5초 전! 첫 데이트 icon'라스' 김규리, 지난해 배우 은퇴 고민...新분야 전향 계획에 MC들 깜놀 iconJTBC '고스톱', 추석 첫방송...'고민 해결' 토크 프로그램 icon최희서 '아워바디', 포스터 촬영현장 컷 공개...감성 영화 기대↑ iconVAV 에이노, 손가락 '일베' 표식 논란?...소속사 "음방 순서 표현, 특정 의도無" (공식) icon영양+수분 충전! 운동효과 UP '일석이조' 음료 icon'호텔델루나', CPI 종합 3주 연속 1위...'골목식당' 9계단 상승 icon[현장] 손현주 "'광대들' 속 뾰족귀 분장 오래걸려...일주일간 붙이고 다니기도" icon배우 이상희 아들 폭행치사 20대, 항소심서 징역 3년·집행유예 4년 선고 icon카스 인터랙티브 영화 '아오르비', 유튜브 조회수 400만 돌파(ft.최우식) icon‘60일, 지정생존자’ 강한나, ‘태익’ 정체에 접근? 전박찬 테일러샵 잠입 icon[현장] '광대들' 고창석 "요실금 연기, 일회성이었는데 4번이나 촬영" icon밴쯔, ‘다이어트 특효’ 과장광고 금고형 “실망하신 부분 회복하겠다” icon‘비스’ 장윤정, 전설의 미스코리아 귀환! 돌연 미국行 이유는?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NTERVIEW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