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책문화 공연
배리어프리 영화와 함께하는 무료 야외 상영회 ‘꿈의숲 시네마’

매해 무더운 도심 속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는 ‘꿈의숲 시네마’가 올해도 찾아왔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는 야외 무료 영화 상영회 ‘꿈의숲 시네마’가 오는 30일 개최된다.

이번에 개최되는 ‘꿈의숲 시네마’는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배리어프리 영화 위크가 신설돼 눈길을 끈다. 30일부터 9월 1일까지는 배리어프리 버전으로 ‘미라클 벨리에’ ‘빌리 엘리어트’ ‘콰르텟’이 상영된다.

9월 6일부터 8일까지는 ‘사랑은 비를 타고’ ‘아메리칸 셰프’ ‘오베라는 남자’가 찾아온다.

‘꿈의숲 시네마’는 고즈넉한 숲 속에서 진행돼 영화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을 전망이다. 울창한 숲 속 스크린에 빛이 스며드는 순간부터 황홀한 매력에 빠져들 ‘꿈의숲 시네마’는 별도예매 없이 무료로 진행된다.

상영작 일정 및 상세 내용은 꿈의숲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에디터 강보라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에디터 강보라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추석선물 미리주문하세요"...쿠팡, '2019 추석' 기획전 진행 icon‘꽃파당’ 김민재-공승연-박지훈-변우석, 이미 비주얼 맛집? 꽃매파 포스터 icon양현석-승리, 이번에는 ‘상습 원정도박’ 입건…끝없는 의혹 icon이재명, ‘친형 강제입원’ 항소심도 징역 1년 6개월 구형 icon‘저스티스’ 최진혁, 손현주 실체 확신! 오늘(14일) 감정연기 폭발 icon친구-연인-가족 大만족!...여행 타입별 중국 지역 PICK 3 icon예스24, '크레마 카르타G' 출시...전자책 단말기 최초 동작 인식 가능 icon보쉬 전동공구, '고객 감사 이벤트 릴레이'...상품권-배터리 등 증정 icon'우리집' 윤가은 & '벌새' 김보라, 전세계-충무로 주목! 닮은꼴 女감독 icon[인터뷰] 위너 김진우 "솔로활동 목표? 팬사인회서 1인1셀카 투어" icon박지훈, 18일 '인기가요' 스페셜 MC 출격...임지민·신은수와 호흡(공식) icon'소통-아이덴티티-혁신'...IT업계 브랜드 장수 비결 icon'싱크홀'(가제), 차승원X김성균X이광수 캐스팅 확정...8월 크랭크인 icon해리 스타일스, '인어공주' 출연 고사...할리 베일리와 호흡 무산 icon티아라 출신 한아름, 내년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 "사랑하는 법 알려준 사람" icon한지민,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날' 편지 낭독 "엄마의 소망 이뤄내겠다" 울컥 iconTS 측 "전효성 계약해지 관련 허위 주장...별도 소송 진행 계획" (공식) icon멜론 로그인 오류, 이용자 불만 속출 "공지 좀 해주세요" icon법원, 美·日대사관 '평화손잡기' 행진 불허 "단순한 집회 아닐 가능성↑" icon칫솔, 사용해보고 결정하자! 필립스 소닉케어 음파칫솔 체험 이벤트 icon“편의점도 명절에는 쉽니다” CU, 명절 휴무 자율화 시행 icon'세월호 보고 조작' 김기춘,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선고...김장수·김관진 '무죄' icon바빠서 '호캉스' 예약 못했다면 '황제치킨'부터 '세계맥주파티'가 남았다 icon이수근-서장훈-다비치, 19~23일 '철파엠' 스페셜 DJ 합류...김영철 '휴가' icon'선수촌 내 음주' 스피드스케이팅 대표 5명, 6개월 국대 훈련 제외 icon커피 대신 차(茶), 기분전환+수분보충 책임지는 음료 icon'러브캐처2' 신동엽-장도연-딘딘, 머니캐처 인원수에 '깜놀'...첫방 궁금증↑ icon광복절 D-1, 스탠리블랙앤데커 “국가유공자 무상수리 진행합니다” icon'댓글조작' 드루킹 김동원, 항소심서 징역 3년 실형 선고...法 "중대한 범죄" icon기획전시 ‘비약적 도약’, 신당창작아케이드 10주史 한 자리에 icon'UEFA 슈퍼컵' 리버풀 vs 첼시, EPL 라이벌 '빅뱅'...트로피 주인은? icon‘라디오스타’ 박중훈 “신조어 홈마, 집에 엄마 있는 거?” 포복절도 icon‘추적60분’ 인보사케이주, 기적의 신약? 의약품 관리 시스템 재조명 icon윤동주 콘서트 ‘별헤는 밤’ 오늘 방송...윤형주·YB·백지영·한혜진·장동윤 外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NTERVIEW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