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곽지영, 김원중 부부가 대중들의 사랑을 받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신혼생활을 최초 공개하며 달달한 케미를 보여준 김원중 곽지영 부부에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곽지영 인스타그램

김원중, 곽지영 부부는 시크하고 분위기 있는 삶만 살 것 같던 톱 모델 이면에 소탈하고 현실적인 일상을 진솔하게 보여줬다. 특히나 두 사람은 방송 출연 전부터 SNS에서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하며 ‘워너비 부부’로 입소문을 탔다.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곽지영은 발랄한 일상 모습 이외 평온하고 성숙한 매력으로 예상치 못한 반전미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곽지영은 2009년 SBS 슈퍼모델 2위로 데뷔해 매거진,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패션계가 인정하는 톱 모델이다. 또한, 2015년 아시아모델상 시상식에서는 ‘모델 스타상’을 수상한 화려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 ‘곽세만’(일명 곽지영의 세상만사)에서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기 시작했다.

한편 김원중-곽지영 부부는 모델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 7년 열애 끝에 지난해 5월 부부가 됐다. 결혼 1년차인 두 사람은 사랑이 넘치는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