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TV
‘뽕따러가세’ 송가인, 할머니 생각하는 손녀에 “왜 이렇게 천사야?”

송가인이 감동했다.

22일 방송된 TV CHOSUN ‘뽕 따러 가세’에는 할머니를 생각하는 손녀의 마음에 감동하는 송가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TV CHOSUN

이날 ‘뽕 따러 가세’에는 최연소 사연 신청자가 등장했다. 아직 초등학생인 모수빈양이 그 주인공. 송가인은 모수빈양을 만나기 위해 부산 송정초등학교로 향했다. 어머니 조윤선씨와 함께 있던 모수빈양은 송가인이 나타나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무더운 날씨에 송가인과 붐은 모녀를 차에 오르게 했다. 할머니에게 서프라이즈를 해주기 위해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모수빈양은 “할머니가 송가인 언니 손을 꼭 잡아보고 싶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 소원을 이루어드리고 싶다는 모수빈양의 말에 송가인은 “수빈이 먼저 이모랑 손잡자”라고 손을 내밀며 “수빈이 왜 이렇게 천사야?”라고 감탄했다. 붐은 이에 할머니가 얼마나 송가인을 좋아하느냐고 물었다.

모수빈양은 “할머니가 매일 버스로 출퇴근을 하시는데 송가인 언니 노래를 듣는다. 얼마나 노래에 빠지셨으면 버스 정류장을 지나칠 때가 많다”라고 설명했다. 조윤선씨는 “제가 그래서 정류장에 데리러 나갔던 적도 있다”라고 부연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보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공부가 머니?’ 임호 아내 윤정희 “삼남매 학원 34곳 다녀, 대치동은 더 한다” icon‘스포트라이트’ 양현석, MGM 카지노 VIP? “돈 빌려쓰고 한국에서 갚아” icon‘제보자들’ 치과, 치료비 선납으로 받고 먹튀? 과잉치료 논란 icon‘사인히어’ 옐라디, AOMG 위해 소속사 계약 포기? 쌈디 “좋은 사장님” icon‘제보자들’ 발파공사 피해 주장 건물, 1.4mm 심한 균열도 드러나 icon‘여름아부탁해’ 김사권 “당신 질투 숨막힌다” 이채영 밀어내기 icon‘여름아부탁해’ 이채영, 김기리 유혹? 김사권 갈등에 “네가 나은 거 같아” icon엑스원 리얼리티 ‘X1 FLASH’, 김우석 “데뷔 쇼콘, 우리 진심 전달됐으면” icon‘X1 FLASH’ 한승우-이은상, X1(엑스원) 우정 “넘어지면 일으켜줄게” icon‘태양의계절’ 오창석, 친아들 드디어 알아보나 “윤소이 결혼 수상해” icon‘태양의 계절’ 하시은, 윤소이-오창석 만남에 협박 “내가 우습니?” icon지소미아 파기! 靑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우리 노력에 日호응 없어" icon‘가장 보통의 연애’ 김래원X공효진,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10월초 개봉 icon이케아, ‘깨워요, 멋진 날!’ 캠페인 공개...강남역 팝업전시장 운영 icon코렐, 유리예술가 참여 감각적 캠페인영상 공개...SNS 이벤트도 icon지친 일상의 소소한 행복 '단맛', 당도는 낮추고 건강까지 챙긴다 icon소형아파트 인기, 주거트렌드 변화로 리빙제품도 초슬림, 초경량↑ icon"1인 멀티 디바이스 시대"...다양한 OS환경 디바이스 호환가능 스마트기기 3 icon이덕화, 코스타리카 레드 스내퍼 잡았다…이경규 “어이가 없네” icon임호, 삼남매 학원비 부담…윤정희 “대치동 겉핥기 수준”(공부가 뭐니) icon‘도시어부’ 이경규, 그루퍼 63cm 잡았다…스내퍼 나눔 ‘역대급 인자함’ icon정찬성, 과거 UFC 세계랭킹 3위 “링 오를 때마다 아이들 생각” icon이채은, 오창석 키스신에 표정관리 실패 “밥상도 차린 겨?” icon안일권, 줄리엔강 도발 “맞기 싫으면 가만히 있어”(해투4) icon오창석, ♥이채은 커플링 선물 “내가 채워줘도 돼?” iconBJ 양팡 식사거절 때문에? 3000만원 후원 구독자 “천호대교 간다” icon이재황, 마지막 연애 10년 전? 유다솜 첫 만남 ‘동공지진’ icon유다솜, 현직 필라테스 강사+남다른 배려심 “제가 말 많이 할게요” icon‘뭉쳐야찬다’ 여홍철, 스로인 작전 시도하다 ‘부상 위기’…긴장감↑ icon‘연애의 맛’ 유다솜, 이재황 첫 데이트부터 눈물 ‘어색한 침묵’ icon美 폼페이오, 지소미아 종료 결정에 “실망스러워...한일 대화 촉구” icon송강, ‘악마가’ ‘좋아하면 울리는’ 대세행보…900대1 오디션 뚫은 ‘비주얼 천재’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