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TV
'세젤예' 김해숙 "최명길이 애 잘 봐줄 것"...김소연 서운함 폭발

김해숙이 김소연과 애틋한 대화를 나눴다.

25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강미리(김소연)가 하루종일 연락이 되지 않던 박선자(김해숙)를 찾아왔다.

강미리는 박선자에 최근 친모 전인숙(최명길)과 잘 지내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선자는 "지금부터 내 말 잘 들어라. 이제부터는 네 엄마랑 잘 지내야한다. 네 엄마가 좀 독하고 못되긴 하지만 여자로서 똑똑하고 능력있다. 애도 잘 키운다. 한 서방 키워놓은 것 봐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네가 애를 낳아도 잘 키워줄 것이다. 이 엄마는 무식쟁이지만 네 엄마는 대학까지 나왔으니까 아주 잘 키워줄거야"라고 당부했다.

그러자 강미리는 "엄마 무슨 소리하냐. 엄마는 뭐하고. 언제는 내 애 봐주겠다고 하더니 이제와서 그러냐"고 서운해했다. 이어 "나 그런거 없어. 무조건 여기 와서 누워있을 것이다. 와서 석달 열흘 누워있을 것이니까 각오해"라고 했다.

박선자는 "네 엄마가 그렇게 좋냐"고 물었고 강미리는 "나 엄마가 너무 좋아. 배고파 밥줘"라며 애교를 부리며 서로의 눈물을 닦아줬다.

에디터 노이슬  gato1289@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에디터 노이슬의 다른기사 보기
icon관련기사 icon여름의 끝, 환절기 대비 스킨케어 필수템 7 PICK icon강성연 "김소연, 홍종현 애 임신 맞냐?" 막말...최명길 분노 따귀 icon나를 위한 작은 사치! 콜러, 고풍스런 ‘아티팩트 주물욕조’ 선봬 icon'세젤예' 김해숙, 폐암말기 시한부 판정 받았다 "3개월 정도" icon친환경 멀티세정제 ‘은나노스텝’ 시즌2, 홈앤쇼핑서 성공적 론칭 icon아이더, 구스다운 제품 확대·퍼 스타일 다양화로 ‘겨울시장’ 승부수 icon문희준, 육회비빔라면 단 세입만에 흡입...잼잼도 군침(슈퍼맨) icon콩블리 다이어트, 캐시슬라이드에 초성퀴즈 등장...14kg 감량 유튜버? icon'슈돌' 벤틀리, 형 윌리엄 숙제 '자연'...모두 계곡 물에 흘려보냈다 icon양현석 승리,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이번주 경찰출석 "출석일 달라" icon'같이펀딩' 정해인, 토마토 스튜 만들기 장보기...맥주 구입에 '행복한 미소' icon정해인 "노홍철과 봉사활동·여행 같이 다니는 절친"(같이펀딩) icon유준상 "태극기함 펀딩 3억 3천 6백 70만원 달성, 오프라인 판매 준비중" icon'같이펀딩' 유준상 "1월 1일 태극기 게양? 2007년부터 법 바뀌었다" icon펜타곤 홍석, 땡칠이로 '복면가왕' 출연 "오로지 내 무대, 행복했다" icon변상욱에 '수꼴' 비하당한 백경훈 "나와 내 가족을 조롱하고 짓밟은 것" icon박정민, '한글' 힌트에 세종대왕을 한석봉으로 오답...김종국 폭발(런닝맨) icon리더스코스메틱, 中 왓슨스 입점...‘등륜 마스크팩’ 인기몰이 icon박기량, '복면가왕' 죽부인으로 등장...수준급 노래실력 공개 "편견 깨고 싶었다" icon김희철 母, '미우새' 첫 합류..."아들 마흔 전에 결혼했으면" icon이지은, 여진구를 이도현으로 의심? " icon'호텔델루나' 이지은, 상상 속에서 여진구 심장 찔렀다 "나 믿으라고 했잖아요" icon여진구, 반딧불=이도현 정체 알았다...이지은 '악귀' 이다윗에 소멸위기 icon'캠핑클럽' 이효리, '블루레인' 열창 중 고음에 묵음처리 "알아도 못 불러" icon이도현 배신자, 이태선과의 약속이었다...이지은-이도현과 만남 icon김희철 "4시까지만 게임 가능, ITZY(있지) 컴백무대 봐야해"(미우새) icon마고신 서이숙, 여진구에 월령수 꽃 남겼다...여진구 오열(호텔델루나) icon홍상삼 "2013년 준플레이오프 후 공황장애, 몸이 콘트롤 안돼" icon'sbs스페셜' 홍상삼 "약먹으면 멍해져"...최면치료 돌입 icon홍상삼, 팬들과 특별한 만남 "인터넷에는 욕 댓글 뿐, 솔직히 팬들 좀 싫었다"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INTERVIEW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