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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이혜훈, 민영삼 꺾고 동대문을 경선 승리...박성중도 본선행

미래통합당 3선 이혜훈 의원이 4·15 총선 출마자 선출을 위한 당 공천관리위원회 경선에서 민영삼 사회통합전략연구원장을 꺾고 본선에 진출했다.

사진=연합뉴스

16일 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국회에서 서울 동대문을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 의원은 65.2%의 지지율로 민 연구원장(39.8%)을 압도했다.

이 의원은 당초 공천을 신청했던 서울 서초갑에서 공천배제(컷오프)된 뒤 지역구를 서울 동대문을로 바꿔 공천을 재신청했다. 그는 자신의 지역구가 아닌 곳에서 4선 도전에 나서게 됐다.

한편 서울 서초을에서는 현역 박성중 의원이 강석훈 전 의원과 대결에서 승리했다. 마포을에서는 김성동 전 의원이 김철 전 청와대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홍보팀장과 경선에서 승리했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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