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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당권도전 결심 굳혔다 “출마 선언은 다음주 초 정도”

이낙연 전 총리가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도전한다.

이낙연 전 총리가 오는 8월 전당대회 출마 결심을 굳히고, 출마 선언 시기를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낙연 전 총리 측 관계자는 이같은 소식을 전하며 "다만 출마 선언은 내주 초 정도가 돼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낙연 전 총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거대 여당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책임감 있는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는 판단 아래 이같은 결심을 굳힌 것으로 전해졌다.

기자 출신 정치인인 이낙연 전 총리는 제16·17·18·19·21대 국회의원과 제37대 전라남도지사를 역임했다. 문재인 정부의 초대 국무총리이자, 역대 국무총리 중 재임기간이 가장 긴 총리라는 기록을 세웠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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