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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흑발도 찰떡 ‘역시 워너비’…데싱디바 광고 공개

블랙핑크 제니와 글로벌 네일 브랜드 데싱디바가 함께한 ‘글레이즈’ 광고가 공개됐다.

13일 공개된 광고 영상은 30초 분량으로 워너비 스타 제니의 매혹적인 모습이 담겼다.

제니는 데싱디바 글레이즈의 대표 상품인 미러파우더 ‘실버 홀릭’과 영롱유리네일 ‘핑크 듀’를 하고 그녀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냈다.

특히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길게 늘어트린 긴 생머리와 블랙 원피스를 세련되게 승화시켰다. 도도한 자태 속에 홀로 빛나는 ‘주얼’이 제니만의 우아함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이어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분홍색 원피스로 청초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영롱유리네일’을 연출했다. 앞선 모습과는 또 다른 사랑스러운 제니의 모습이 다채로운 프리즘을 발산하는 ‘영롱유리네일’과 만나 독보적일 비주얼을 선사했다.

이번 광고는 13일 데싱디바 공식 온라인몰 및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에 공개한 데 이어 15일부터는 TV CF로도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데싱디바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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