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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들: 마스터X', 이번엔 역사 확장판이다...25일 첫 방송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오는 ‘선을 넘는 녀석들’이 공식 포스터와 티저 예고를 공개했다.

역사 확장판으로 컴백을 알린 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이하 ‘선녀들’)이 4월 25일 일요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와 함께 ‘역사 마스터’ 심용환,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 ‘미지의 마스터-X’가 색다른 여행을 펼친다.

공식 포스터와 티저 예고에는 지식의 ‘선’을 넘나드는 이번 ‘선녀들’의 여정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선녀들’은 지난 시즌에서 배웠던 역사 분야에 그치지 않고, 과학, 예술, 심리 등 다양한 분야로 지식의 선을 확장해, 역사를 더 깊고 폭넓게 배워갈 것을 예고했다. 

티저 예고에서는 더욱 강력해진 ‘선녀들’의 귀환을 알려 호기심을 자극한다. 배움 열정 충만한 ‘선녀들’ 3총사 전현무, 김종민, 유병재는 “드디어 우리가 돌아왔다” “무야호!” 등 흥겨운 추임새와 함께 깨방정 춤을 추며 환상 케미를 뽐낸다. 

한편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는 오는 25일 일요일 밤 9시 10분 첫 포문을 연다.

사진=MBC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 포스터 및 예고편 캡처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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