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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방송 촬영장서 실내 흡연+노마스크 의혹

가수 임영웅이 실내 흡연 의혹에 휩싸였다.

사진=임영웅 인스타그램

4일 스포츠경향은 임영웅이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DMC디지털큐브에서 TV조선 예능 '뽕숭아학당' 촬영 도중 실내 흡연을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임영웅은 촬영이 멈췄을 때 대기 장소에서 흡연을 한 채 오갔다. 매체에서 공개한 사진에는 임영웅이 무언가를 입에 문 채 이동하는 장면과 주변 스태프들과 달리 홀로 마스크를 쓰지 않고 돌아다니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장소는 지상 23층 규모 건물의 실내이며 당연히 금연장소다. 금연 장소에서 흡연할 경우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위반이다. 만약 해당 의혹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임영웅 측에서는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달 조깅을 하다가 발목을 다쳐 보호대를 착용하고 방송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장민수 기자  kways123@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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