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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황사 영향 미세먼지 '나쁨'…강원 영동 ‘강풍’

일요일인 9일은 전국의 하늘이 대체로 맑겠으나 오전까지 황사의 영향을 받는 곳이 있겠다.

사진=연합뉴스

이날 오전 5시 현재 전국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10.2도, 인천 11.4도, 수원 8.9도, 춘천 8.8도, 강릉 13.8도, 청주 10.5도, 대전 10.7도, 전주 10.5도, 광주 11.6도, 제주 15도, 대구 13.2도, 부산 14.5도, 울산 13.5도, 창원 13.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8∼25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제주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에서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황사의 영향으로 충청권·호남권·영남권은 오전에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전일 황사가 잔류해 대부분의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으나,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중서부지역부터 점차 대기상태가 '보통' 수준을 회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강원 영동에는 낮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수도권과 충북, 경북권에도 낮에 돌풍이 부는 곳이 있겠다.

김미경 기자  kimmi@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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