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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계모 캐리어 사건, 2심서 징역 25년 선고...정재민 울컥

정재민이 천안 계모 캐리어 사건을 돌아봤다.

사진=tvN '알쓸범잡' 캡처

9일 방송된 tvN ‘알쓸범잡’에서 정재민이 천안 계모 캐리어 사건을 소개했다. 계모가 9세 어린이를 여행용 가방에 넣어 숨지게 한 사건이었다.

정재민은 판결문을 읽으며 당시 계모가 아이에게 한 행위를 모두 설명했다. 계모는 더 작은 가방에 아이를 가두기도 했다. 아이가 숨이 안 쉬어진다고 했지만 계모는 거짓말이라고 추궁했다. 아이는 결국 허위로 거짓말이라고 말했다.

계모는 1심에서 22년, 2심에서 25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정재민은 계모의 반성문을 읽으며 일종의 기싸움이었다는 말에 분노를 억누르며 눈물을 흘렸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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