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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비책, 벌레 접근 막아주는 ‘아웃도어 멀티 스프레이’ 출시

프리미엄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이 쾌적하고 편안한 야외활동을 도와주는 ‘아웃도어 멀티 스프레이'를 출시했다.

'아웃도어 멀티 스프레이'는 외출 시 적당량을 의류, 신발, 카시트 등에 뿌려주면 각종 벌레들의 접근을 막아주는 멀티 스프레이 제품이다. 방충, 소취, 향균 작용이 뛰어난 레몬그라스, 유칼립투스 오일이 벌레의 접근을 막아줘 편안한 야외활동이 가능하다

특히 ‘아웃도어 멀티 스프레이’는 100% 식물성 에센셜 오일과 95% 이상의 자연유래 성분으로 구성해 화학 성분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벌레기피제에 들어 있는 성분 중 피부 자극 및 알러지 유발 등 각종 부작용 우려가 있는 디에틸톨루아미드(DEET)를 배제했으며 피부 안전성 테스트, 유해 의심 성분 무첨가 테스트 등을 완료해 어린이나 민감한 피부의 소비자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의류, 신발, 카시트 등에 분사해도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어 캠핑 시 텐트 내외부에 분사하거나 공원 산책, 나들이, 등산 등 야외 활동 시 다양하게 사용 가능하다. 면, 폴리에스터 등 섬유에 대한 황변 테스트를 완료해 섬유 손상에 대한 걱정을 한층 덜어 준다.

김나연 기자  delight_me@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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