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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청백전’ 은가은X신인선, 설렘 유발 비즈니스 커플…최고 7.7%

‘화요청백전’ 커플 특집이 꾸며졌다.

18일 방송된 TV CHOSUN ‘화요청백전’ 4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6.4%, 순간 최고 시청률은 7.7%를 기록했다.

이날 청팀 박명수, 양지은-은가은, 허찬미-신인선, 강진-김효선, 성민-김사은과 백팀 허경환, 홍지윤-김의영, 마리아-이대원, 김예령-윤석민, 홍현희-제이쓴이 전투력 충만한 기세로 등장했다.

1라운드에서는 고무벨트를 차고 상대방에게 달려간 후 여자선수가 남자선수에게 립스틱을 칠하고 이마에 키스 마크를 남기는 ‘견우와 직녀, 우리 사랑하게 해주세요!’ 게임이 진행됐다. 청팀 성민-김사은 부부는 게임 전부터 꿀 떨어지는 눈빛을 발사, 완벽한 호흡으로 54초를 달성했다.

‘연상&연하의 맛’을 보여준 청팀 은가은-신인선은 8초라는 엄청난 최단 기록을 세우면서 운동장을 설렘으로 가득 물들였다. 그러나 백팀 허경환-마리아가 순식간에 키스 마크를 남기면서 5초를 기록, 백팀에게 우승이 돌아갔다.

‘화요청백전’ 화제의 게임이었던 ‘물바가지 옮기기’를 넘어설 ‘물따귀를 막아라’ 4라운드가 그려졌다. 두 번째 성민, 윤석민의 대결에서 윤석민이 뜻밖의 몸개그를 펼치며 웃음을 유발했지만, 성민이 먼저 3승을 달성했다.

더불어 ‘화요청백전’ 5대 선수단이 각종 차력쇼를 선보이며 등장해 기대감을 모았다. 청팀에는 야구스타 양준혁부터 코트위의 황태자 우지원, 개그대모 이경실까지 화려한 라인업을 선보였고 백팀 역시 태권도 챔피언 출신 배우 이동준을 비롯해 뮤지컬계 특급 훈남배우 민우혁까지 대동, 등장부터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TV CHOSUN 신규 프로그램 ‘화요청백전’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TV CHOSUN ‘화요청백전’ 방송 캡처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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