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영화
‘베토벤’ 찰스 그로딘, 골수암 투병 중 별세

미국 배우 찰스 그로딘이 86세 나이로 별세했다.

1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 등 현지 매체들이 찰스 그로딘이 코네티컷주 소재의 자택에서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진=영화 '베토벤' 포스터

유족은 찰스 그로딘이 골수암 투병 중 숨졌다고 전했다.

찰스 그로딘은 배우이자 코미디언, 작가, TV토크쇼 진행자로 활동했다.  특히 영화 ‘킹콩’, ‘외로운 사내’, ‘베토벤’ 시리즈에 출연해 활약했다.

지난 1977년에는 '폴 사이먼 스페셜'로 에미상 버라이어티 스페셜 각본상을 받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왔다.

한편 그의 슬하에는 두 명의 자녀가 있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보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