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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이어 브레이브걸스, 대세 잡은 구전녹용…새 광고 공개

임영웅이 광고모델로 활동 중인 구전녹용이 대세 걸그룹 브레이브걸스를 발탁, 눈길을 끌고 있다.

편강한방연구소가 걸그룹 ‘브레이브걸스’를 구전녹용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구전녹용은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에 임영웅의 새로운 광고 이미지를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구전녹용

브레이브걸스 발탁에 대해 편강한방연구소 관계자는 “브레이브걸스는 데뷔 후 주목받지 못했던 시간이 길었음에도 불구하고 성실하게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했고, 결국 큰 사랑을 받게 됐다.”며 “이는 걸그룹의 단순한 인기를 넘어 대중들에게 ‘성실하게 최선을 다한 자에게 찾아오는 기회’라는 사회적 메시지를 던져 준 오피니언 리더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최근 브레이브걸스는 휴대 가능한 스틱형 녹용 ‘구전녹용 복세편살’의 광고촬영을 마쳤다. 브레이브걸스 특유의 긍정 에너지가 발휘 된 이번 촬영은 학교, 회사, 직장 등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컨셉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날 밤을 새어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후 연달아 이어진 복세편살 광고 촬영이 또 새벽까지 이어졌음에도 밝고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 현장을 밝게 했다는 후문이다.

브레이브걸스의 모습은 6월 16일 오픈되는 ‘구전녹용 복세편살’ 전용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 될 예정이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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