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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카 '불 방구' 쇼..."'분노의 질주' 같아"

쌈디가 슈퍼카 '불 방구'에 깜놀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사이먼 도미닉(쌈디)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쌈디는 슈퍼카가 전시된 복합 문화 공간을 찾아갔다. 그는 슈퍼카를 보며 “차에서 불 나오지 않냐”라고 물었다.

이에 무지개 회원들은 “차에서 불이 나온다고?” “‘분노의 질주’처럼?”이라며 놀라워했다. 쌈디도 잔뜩 기대를 했지만 차 시동에 깜짝 놀라 웃음을 유발했다.

슈퍼카에서 ‘불 방구’가 활활 타올라 나왔고 이를 신기해 한 쌈디는 인증샷을 찍기에 바빴다. 

박경희 기자  gerrard@slist.kr

<저작권자 © 싱글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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