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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라이브 온 언플러그드’ 고품격 무대 “팬들 만나 울컥”

뮤지션들의 아티스트 거미가 SBS FiL ‘라이브 온 언플러그드’를 통해 관객과 만나 고품격 라이브를 선사했다.

18일 방송된 SBS Fil ‘라이브 온 언플러그드’ 방송에서는 명실상부 ‘보컬여제’ 거미가 출연해 관객들과 함께 무대를 꾸려 나갔다.

거미는 직접 피아노와 기타를 연주하며 뮤지션 거미로서의 매력을 선사 하며 고품격 라이브 콘서트를 완성 했다. ‘라이브 온 언플러그드’ 무대를 통해 ‘언플러그드’한 감성 무대를 선보였고, 관객들과 시청자들에게 ‘노래가 주는 힘’을 전달했다.

이날 거미는 ‘Luving U’, ‘날 그만 잊어요’, 관객들의 요청이 많았던 ‘님은 먼 곳에’에 이어 ‘기억상실’, 신곡 ‘Autumn Breeze’까지 히트곡과, 유명 OST를 선보였다. 독보적인 음색과 출중한 연주 실력으로 순식간에 안방 1열을 마치 거미의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

거미는 “콘서트 형식의 방송은 오랜만이라 떨리고, 방송이 아닌 콘서트 할 때의 라이브 느낌을 살려보려고 한다”, “오랜만에 팬분들을 만나 울컥하고, 요즘 우리의 상황이 참 안타깝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처럼 거미는  ‘님은 먼 곳에’ 곡을 통해 거미의 가창력과 깊은 감성을 가감 없이 보여주었고, ‘착한 아이’ 무대를 통해 직접 건반을 연주하며 여름밤과 잘 어울리는 편곡을 더해 분위기를 반전 시켰다.

한편, 거미가 출연한 ‘라이브 온 언플러그드’는 19일 ‘SBS MTV’ 와 23일 ‘SBS F!L UHD’에서 재방송 될 예정이다.

강보라 기자  mist.diego@sli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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